태항산 태항 여행
페이지 정보

본문
10월 29일 09시 53분, 칭타오 북역에서 출발한 일행(4명)은 태항 비경을 가슴에 담고자 정저우 동역으로 향한다
14시 40분경에 도착한 고속 열차는 현지가이드인 판다투어 허영호씨의 안내로 태항 턱밑 허난성 안양현 임주시까지 전용 차량을 이용 건통 호텔에서 4박5일간의 여정을 풀어놓는다
다음날,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아침일찍 시작 된 태항 대협곡의 절경에 넋을 빼앗긴다
그니는,
지난 세월을 무겁게 짓누르 듯
머리 위에서
하얀 미소를 짓는다
색 청빛 하늘을 열지못해
병풍처럼 둘러 친 태항대협곡은
미리 열린 가슴을 삭인다
혼을 묻고싶은 마음은
나 뿐일런가
뒤돌아 서기가 부끄러워 진다
31일, 내친김에 팔천협으로 내닫는다
세계최고의 하늘성으로 오르는 엘리베이트에 할말을 잃었고 앙칼진 용의 발톱으로 긁어놓은 듯한 팔천협 계곡위로 나르는 케이블카는 천상의 길이다
아!~~~
안기고 싶다
뜯어놓은 협곡 마다
부르는 미소에 이슬이 맺힌다
부끄!~~~
고개 돌린 눈망울에
청 빛 하늘이
멍울되어 흐른다
11월 01일, 옅은 안개장막 넘으로 팔리 기암 괴벽이 실루엣으로 다가오는 절경이란 또다른 세상이다
팔리 대협곡으로 파고 든 끝길에서 흰 바랑을 쏟고있는것은 팔리 천하 대폭포였다
천길을 가르는가
천년을 지키고 있었는가
이 몸이야 티끌이라
곁을 어이하랴
내치는 손 길
슬며시 안기리
천계산 노아정을 오른쪽에 두고 돌아드는 괴벽 잔도 트레킹 풍광은 놀란가슴을 어루인다
11월 02일, 보천 대협곡의 절경을 보지않고서야 태항 여행을 말할 수 있겠는가 절경,비경 그 어떤표현으로도 부족한 천복을 받은곳이었다
수 십번 아니라 수 천번이라도 보고싶고 어루이고싶은 마음 헤아릴 수 없다
천금을 준다해도 내놓지못할 비감을 느끼게 도와주신 판다 투어 허영호씨에게 깊은 감사 말씀 드리며 태항 여행기를 마친다
훗 날,
여로에서 다시 만남을 기약하고싶다
2026,11,05
-애오라지-
14시 40분경에 도착한 고속 열차는 현지가이드인 판다투어 허영호씨의 안내로 태항 턱밑 허난성 안양현 임주시까지 전용 차량을 이용 건통 호텔에서 4박5일간의 여정을 풀어놓는다
다음날,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아침일찍 시작 된 태항 대협곡의 절경에 넋을 빼앗긴다
그니는,
지난 세월을 무겁게 짓누르 듯
머리 위에서
하얀 미소를 짓는다
색 청빛 하늘을 열지못해
병풍처럼 둘러 친 태항대협곡은
미리 열린 가슴을 삭인다
혼을 묻고싶은 마음은
나 뿐일런가
뒤돌아 서기가 부끄러워 진다
31일, 내친김에 팔천협으로 내닫는다
세계최고의 하늘성으로 오르는 엘리베이트에 할말을 잃었고 앙칼진 용의 발톱으로 긁어놓은 듯한 팔천협 계곡위로 나르는 케이블카는 천상의 길이다
아!~~~
안기고 싶다
뜯어놓은 협곡 마다
부르는 미소에 이슬이 맺힌다
부끄!~~~
고개 돌린 눈망울에
청 빛 하늘이
멍울되어 흐른다
11월 01일, 옅은 안개장막 넘으로 팔리 기암 괴벽이 실루엣으로 다가오는 절경이란 또다른 세상이다
팔리 대협곡으로 파고 든 끝길에서 흰 바랑을 쏟고있는것은 팔리 천하 대폭포였다
천길을 가르는가
천년을 지키고 있었는가
이 몸이야 티끌이라
곁을 어이하랴
내치는 손 길
슬며시 안기리
천계산 노아정을 오른쪽에 두고 돌아드는 괴벽 잔도 트레킹 풍광은 놀란가슴을 어루인다
11월 02일, 보천 대협곡의 절경을 보지않고서야 태항 여행을 말할 수 있겠는가 절경,비경 그 어떤표현으로도 부족한 천복을 받은곳이었다
수 십번 아니라 수 천번이라도 보고싶고 어루이고싶은 마음 헤아릴 수 없다
천금을 준다해도 내놓지못할 비감을 느끼게 도와주신 판다 투어 허영호씨에게 깊은 감사 말씀 드리며 태항 여행기를 마친다
훗 날,
여로에서 다시 만남을 기약하고싶다
2026,11,05
-애오라지-
추천0 비추천0
관련링크
-
http://태항산 여행기
1회 연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