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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판다투어  -  중국 현지 여행사 &amp;gt; 커뮤니티 &amp;gt; 여행후기</title>
<link>https://www.pandatour.co.kr/bbs/board.php?bo_table=photo</link>
<language>ko</language>
<description>여행후기 (2026-07-26 11:39:14)</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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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중국여행 걱정없어요.</title>
<link>https://www.pandatour.co.kr/bbs/board.php?bo_table=photo&amp;amp;wr_id=1197</link>
<description><![CDATA[중국 여행을 결정하고 준비를 하면서 익숙한 구글지도도 안되고 중국에 대한 선입견으로 걱정을 하던 차에 판다투어를 보고 일정을 맡겨보았습니다.<br/><br/>판다투어 칭다오여행에서 장신신가이드님과 여행을 함께 하게 되었는데 세심하게 일정을 짜주시고 식사도 원하는 곳과 메뉴를 알뜰하게 행겨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br/><br/>현지 식당도 많이 아시고 현지 시장에서도 중국어로 흥정을 해주시니 든든했습니다.<br/><br/>무엇보다 함께 다니면서 중국의 생활과 문화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되어 중국에서 한달살기 한것처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br/><br/>3박 4일 여행동안 너무나 알뜰살뜰 챙겨주신 가이드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br/><br/>중국 여행 일정이 잡히면 판다투어가 있어 든든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비니</dc:creator>
<dc:date>2026-07-26T11:39:14+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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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소개로 다녀온 장가계여행 대만족(with.한철권)■</title>
<link>https://www.pandatour.co.kr/bbs/board.php?bo_table=photo&amp;amp;wr_id=1196</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안녕하세요? 판타투어를 통해 장가계 4인 가족 다녀온 김형언입니다.</span></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올해 연초 목표중 한가지가 장가계 가족여행이였고, 주변에 이야기하다보니</span></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판타투어를 통해 장가계 다녀오신분이 강력히 추천하여 반신반의 신청해서 다녀왔는데</span></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기대이상의 대만족으로 다른분들에게 적극 추천중입니다. (대형여행사들 긴장해야 할듯함)</span></p><p><br /></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1.여행준비과정</span></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  -. 6월중순경 소개받은 한철권 가이드와 톡으로 인사후 일정 확정 및 예약.</span></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  -. 여행 한달전이라서 비행기 예약이 시급해서 요청했더니, 가성비 좋은 경유경로 당일 바로 예약해줌(엄청빠름)</span></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  -. 이후 판타투어 싸이트 통해 코스 결정(심플해서 좋음)</span></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  -. 출발 1주전 연락 세부일정 및 호텔 정보 제공받고, 계약금 입금요청 받음</span></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    (타 여행사는 선결재부터 요청하는데, 판타투어는 처음에는 뭐지 하는 느낌이 들었는데</span></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     설명 듣고 이해했음/현지 도착해서 잔금입금)</span></p><p><br /></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2.여행과정</span></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  -.1일차 도착(오후 3시도착)후 휴식이였으나, 컨디션 좋아서 바로 일정시작하자고 요청함(타 패키지는 있을수 없죠)</span></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    전 일정동안 식사가 저희 좋아하는 메뉴를 물어보고, 로컬 음식점으로 안내해준 한철권 가이드님에게 감사드림(♥너무 마음에 듬)</span></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    MZ 20대중반 2명의 자녀 취향까지 파악후 음식점 선택(♣애들도 대만족 ♣)</span></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    도착 한날이 제 생일이였고, 어떻게 알고 한철권 가이드가 보낸준 케익이 호텔방에 배달되여서 감동했으며, 중국에서 생축 파티 진행함!!</span></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  -.2일차 무릉원 방문</span></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   날씨가 흐렸지만 비가 오지 않아서 우산,비옷을 차에 두고 미혼대에 천하제일교를 올라가는 찰라 ,소낙비가 내려서 이동을 못하는 상황에서</span></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   가이드의 빠른판단으로 우산을 구매해주어서 신속하게 이동하여 식당까지 이동후 식사까지 무사히 마치는 센스가 좋았습니다.</span></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   또한, 무더운날 이동시 휴식이 필요한 타임에 아이스크림과 커피 한잔씩 제공하여 여행을 더 알차게 할수 있었습니다. </span></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 -.3일차 금편계곡 / 대협곡 트레킹</span></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   날씨 컨디션 온도 25도, 습도 98%, 거리 7.5KM(편도)</span></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   이번 여행중 제일 많이 걷기는 했지만, 물안개,기암괴석과 계곡의 물소리가 어울리는 최상의 코스인것 같고</span></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   봄,가을에 와서 한번 더 걸어보고 싶을 정도로 좋은트레킹 코스였습니다.</span></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   또한, 한철권 가이드의 페이스 조정하는 능력이 탁월함 (3시간 30분 소요/평지길이고, 중간중간 쉬는 장소가 많음)</span></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   대협곡도 트레킹 코스로 좋았고, 짚라인이 오래도록 기억이 남을것 같습니다.</span></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 -.4일차 천문산</span><br /><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   날씨 컨디션 온도 35도</span></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   저희 요청으로 더워지기전 투어를 하는것으로 첫날부터 정해서 한가이드가 당일 날씨를 보고 코스 및 경로로 수정함.</span></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   천문산 방문객이 많을것으로 예약하여 아침7시30분이 산행하기 시작함(탁월한 선택이였음)</span></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   한철권 가이드 리드하에 천문산 정상에서도 밀리지 않는 코스로 선택하여 오전중 한바뀌를 돌고 하산함</span></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   (하산하는 에스켈이터에서 많은분들이 올라오는 모습을 보는데, 이상한 느낌이 들었음. 일종의 희열감???)</span></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   오후에는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시내 쇼핑몰내에 대형수퍼 방문하여 지인선물 구매</span></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    (한철권 가이드의 음료 제공과 원하는 브랜드 찾아주고, 동행 방문까지 해주어서 너무도 감사함/샤오미 가방 기억하시죠!!)</span></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   야간 천문호선쇼도 가이드의 사전 내용 설명으로 한편의 오페라를 관람함. 뒷편의 천문산 조명도 좋았음.</span></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 -.5일차 보봉호</span></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   날씨 컨디션 온도 32도</span></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   마지막날 코스로 보봉호 관람후 육우면이 먹고 싶어서 한기이드 통해 요청했는데, 로컬 음식점중 맛난곳 추천으로</span></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   잘 마무리하고 여행 마무리함.</span></p><p><br /></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3.여행총평</span></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  1. 여행코스,호텔,식사,가이드 매우 만족함.</span></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  2. 여행은 누구와 함께 가는것과 누구를 만나는지가 중요한 부분인데</span></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     이번 중국여행은 4명의 가족이 모두 만족함. 특히 MZ 2명이 너무 좋아함(가성비도 최고!!)</span></p><p><span style="font-family:'바탕체', BatangChe;font-size:10pt;">  3. 혹시 확보 가능하다면 한국어판 장가계 여행지도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끝.</span></p><p><br /></p><p><br /></p><p><br /></p><p><br /></p>]]></description>
<dc:creator>김형언</dc:creator>
<dc:date>2026-07-24T18:05:5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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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찐쯔가이드님과 함께한 만족도100000%여행</title>
<link>https://www.pandatour.co.kr/bbs/board.php?bo_table=photo&amp;amp;wr_id=1195</link>
<description><![CDATA[<p><br /></p><p><br /></p><p><img src="https://www.pandatour.co.kr/data/editor/2607/87aa8e4ac561389a2b19cd3f2e07a6ee_1784791090_1975.JPG" title="87aa8e4ac561389a2b19cd3f2e07a6ee_1784791090_1975.JPG" alt="87aa8e4ac561389a2b19cd3f2e07a6ee_1784791090_1975.JPG" /></p><p><br style="clear:both;" /><img src="https://www.pandatour.co.kr/data/editor/2607/87aa8e4ac561389a2b19cd3f2e07a6ee_1784791094_1694.JPG" title="87aa8e4ac561389a2b19cd3f2e07a6ee_1784791094_1694.JPG" alt="87aa8e4ac561389a2b19cd3f2e07a6ee_1784791094_1694.JPG" /></p><p><br /></p><p><img src="https://www.pandatour.co.kr/data/editor/2607/87aa8e4ac561389a2b19cd3f2e07a6ee_1784791089_4481.JPG" title="87aa8e4ac561389a2b19cd3f2e07a6ee_1784791089_4481.JPG" alt="87aa8e4ac561389a2b19cd3f2e07a6ee_1784791089_4481.JPG" /></p><p><br style="clear:both;" /><img src="https://www.pandatour.co.kr/data/editor/2607/87aa8e4ac561389a2b19cd3f2e07a6ee_1784791092_0521.JPG" title="87aa8e4ac561389a2b19cd3f2e07a6ee_1784791092_0521.JPG" alt="87aa8e4ac561389a2b19cd3f2e07a6ee_1784791092_0521.JPG" /><br style="clear:both;" /> </p><p>(만족스러운 만큼 길어진 리뷰입니다)</p><p><br /></p><p>저는 50-60대 엄마아빠와 함께 여행을 다녀온 30대 딸입니다. </p><p>엄마아빠의 버킷리스트였던 장가계 여행을 준비하던 중 직장 동료에게 판다투어를 추천 받아서 찾아보았습니다. </p><p>안그래도 요새 장가계 패키지에 쇼핑, 옵션때문에 말이 많아서 안그래도 노쇼핑 노옵션 노팁으로 알아보던 차였는데, 가격도 비슷한데 프라이빗하게 여행을 갈 수 있다니! 이거 안할 수가 없잖아요?</p><p>아직은 후기가 많이 없어서 자주 블로그에 검색을 해보며 올라오는 후기를 족족 읽었습니다.</p><p>그런데 안좋은 후기는 하나도 없었어요 다들 칭찬일색이었죠. 보통 블로그 글은 저처럼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딸들의 글이었는데</p><p>30대가 제일 깐깐한거 아시죠? 그들의 선택을 받은 판다투어라니 선택을 안할이유가 없었고, 그 결과 저도, 저희가족도 모두 만족하는 여행이었습니다.</p><p><br /></p><p>저희는 대한항공을 이용했고 화요일 밤에 장가계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정 가운데에서 제 이름을 들고 맞이해주시는 찐쯔 가이드님을 만나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p><p>배정받은 호텔은 센추리 플래티넘 호텔이었습니다. 후기에서는 대부분 오렌지 호텔이었는데, 저는 처음 들어보는 호텔이어서 처음엔 걱정했습니다.</p><p>그런데 예약문의를 할때 상담사분도 오렌지호텔보다 조용하고 깔끔해서 이제 이쪽으로 많이 예약할거라고 하시더라구요.</p><p>정말 좋았습니다! 침대 푹신, 화장실 깨끗, 주변에 거주동네라 시끄럽지도않고, 조식도 중국식 위주긴 했지만 향신료 못드시는 저희 부모님도 아침마다 잘드시더라구요.</p><p><br /></p><p>본격적인 관광은 수요일 아침부터 토요일 저녁까지 꽉찬 4일이었는데 어느하나 부족함 없었고, 너무 빡세지도 않아서 완벽하다는 말 외에는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p><p>저희는 날씨 운이 아주 좋았습니다. 저희 여행 앞, 뒤로 비가 오고 아주 습한 날씨였는데 어찌 딱 저희의 여행동안 잠깐 비온 것 외에는 아주 덥지도 아주 습하지도 않고</p><p>여행하기 완벽한 날씨였습니다. 천문동도 너무 선명하게 잘 볼 수 있었고, 케이블카를 타고 구름을 통과해보기도 했습니다.</p><p>아버지가 발목이 안좋으셔서, 너무 많이 걷는 일정에 힘드시지 않을까 걱정했는데</p><p>많이 걷는날도 있었지만, 계단이 아니라 평지였고 챙겨간 등산스틱으로 살살 천천히 걸으니 무리없이 일정을 소화하셨습니다.</p><p>중간중간 저희가 많이 보고 싶은 곳에선 1-2시간도 구경할 수 있었고, 관심이 덜한곳을 슉슉 지나가기도 했습니다.</p><p><br /></p><p>시간에 쫓기지 않고 우리의 페이스대로 관광을 할 수 있는 이것이 프라이빗 판다투어의 최고 장점이 아닐까 싶어요</p><p><br /></p><p>향신료를 잘 못드시는 엄마아빠는 시도는 해보셨지만, 역시 잘은 못드셨어요.</p><p>그래도 메뉴안에서 한국에서도 많이 먹는 궁바오지딩이나 양꼬치집에서 발견한 비빔밥으로 만족스러운 식사를 하셨습니다.</p><p>잘 못드실까 걱정해서 한국에서 김치며 반찬이며 바리바리 싸갔는데 단 하나도 꺼내 먹지않았어요.</p><p>그만큼 내 입맛에 맞춘 식당에 갈 수 있다는거죠</p><p><br /></p><p>마지막날 밤에는 이벤트로 준비해주신 과일바구니를 받고 정말 놀랐습니다.</p><p>그저 중국 과일 먹을 생각에 들떠있었는데, 완전한 선물세트였고 구성도 너무좋았습니다.</p><p>태국 과일 차원이 달라병이 아니라 중국 과일 차원이 달라에요 진짜</p><p>그중에 최고는 아무래도 망고스틴과 망고..... 중국오시면 과일은 꼭 드셔보시길 바래요</p><p><br /></p><p>찐쯔 가이드님은 정말 그냥 한국인같으셔요 ㅎㅎㅎㅎ</p><p>한국에 오래사셨어서 그런지 한국의 정서를 잘 알고 계셔서 저희가 장가계나 중국에 대해 궁금한점을 한국과 비교하면서 설명도 잘해주시고,</p><p>여행은 전혀 차질없게 항상 저희가 편하게 준비해주셨고, 신경써주셔서 너무 편하게 여행했습니다.</p><p><br /></p><p>저에게 판다투어를 추천해준 지인은 유튜브에서 판다투어를 보고 저에게 말해준거라 아직 다녀오시진않았는데</p><p>한국에 돌아와서 그분을 보자마자 제가 한 첫마디는 "추천해주셔서 절 드리고 싶어요" 였습니다.</p><p>주변 사람들이, 아니 그 건너 건너 사람이 장가계를 간다하면 저는 제발 판다투어로 가라고 추천할거같고</p><p>스케줄만 맞는다면 찐쯔가이드님과 가라고 말하고 싶습니다.</p><p><br /></p><p>부모님의 버킷이었어서 저는 사실 큰 기대는 안했는데, 제가 더 만족한 것 같은 장가계 여행</p><p>일생에 두번은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다음이 또 있을 것만 같다는 생각을 했고,</p><p>다음에 또 가게 되도 판다투어 찐쯔 가이드님을 찾을 것 같습니다.</p><p><br /></p><p>장가계 여행 생각 중이신 분들 모두 괜히 다른데랑 여행가서 시간낭비, 돈낭비, 감정소비 하지 마시고</p><p>여기서 예약하시라 강추드립니다★★</p><p><br /></p><p><br /></p><p><br /></p>]]></description>
<dc:creator>하무니</dc:creator>
<dc:date>2026-07-23T16:46:55+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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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장가계 가족여행 대만족</title>
<link>https://www.pandatour.co.kr/bbs/board.php?bo_table=photo&amp;amp;wr_id=1194</link>
<description><![CDATA[<p>25년만에 다시 찾은 장가계. 무더위와 강행군의 여정에 걱정반 기대반이었는데 하늘이 도와 4박5일 내내 화창한 날씨로 눈에 담을 수 있는 건 다 담아 온 뜻깊은 여행이었습니다. 팔순 부모님을 모시고 체력적으로 쉽지 않은 여정이었음에도 편안하게 인솔해 주신 안성훈 가이드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p>]]></description>
<dc:creator>강기진</dc:creator>
<dc:date>2026-07-20T10:16:24+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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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4박5일 프라이빗 가족 여행 (With. 김철 가이드님)</title>
<link>https://www.pandatour.co.kr/bbs/board.php?bo_table=photo&amp;amp;wr_id=1193</link>
<description><![CDATA[<div><p>"독박 투어 장가계편"을 보고 오신 아버지 曰 '태어나서 장가계를 한 번은 가 봐야지 않겠니?' </p><p>이렇게 시작된 26년 여름 여행이 되돌아 보면 정말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p><p><br /></p><p>파워 J 성향을 가진, 친형과 형수의 추천으로 선택한 판다투어였어요 (사실 대형 여행사인 하XXX, 노XXX 등 생각하고 있었지만ㅎㅎ;;;)</p><p>비행기표 예약하고 여행 일정에 따라 카톡으로 친절하게 리스트업 해주셨답니다. -&gt; 문의 사항에도 빠르고 친절하게 답변 주셨어요!</p><p></p><p><br /></p><p>이후 예정대로 진행되는 여행에서 저희 가족은 5인이라서 대형 버스가 아닌, 혼다 대형 승합차를 타고 투어를 진행했습니다.</p><p>첫 날은 저녁 11시 정도 도착해서 바로 호텔로 이동했고 본격적인 일정은 2일차 부터 시작했어요. </p><p><br /></p><p>2일차 제일 기억에 남았던 원가계의 풍경! "와~~~" 소리 밖에 나오지 않았을 정도로 웅장한 전경이 사로잡았던 하루였어요.</p><p> </p></div><p>사진 용량 때문에 올리지는 못 했지만 3일차에도 금편 계곡을 돌아다녔어요. </p><p><br /></p><p>마치 원숭이 계곡이라고 착각할 만큼 귀여운 야생 원숭이들로 가득했던 터라 신기했습니다.</p><p><br /></p><p><br /></p><p><br /></p><p>다음날은 천문산에 999계단을 오르고 매력적인 쇼토 같이 보느라 정신없이 즐겼습니다.</p><p><br /></p><p><br /></p><p><br /></p><p>이렇게 덥고 습한 환경에서 트래킹하고 산을 올라서 배가 많이 고팠는데, 미식가 김철 가이드님이 선택하신 식당은 하나 같이 맛집 뿐이었어요.</p><p><br /></p><p>베이징덕 부터 시작해서 오골계 삼계탕, 양다리 통구이 등 다른 여행사에서는 맛 볼 수 없는 현지식을 가서 너무 좋았어요.</p><p><br /></p><p><br /></p><p><br /></p><p>그리고 무엇보다 아침마다 호텔에 커피 및 음료를 배달해 주셔서 하루를 기분좋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p><p><br /></p><p><br /></p><p>7월의 약간은 덥고 습하지만 같이 트래킹하고 정보를 주시려 열정을 불태워 주셨던 김철 가이드님!</p><p></p>]]></description>
<dc:creator>Lewis</dc:creator>
<dc:date>2026-07-19T20:52:3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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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4박 5일 노쇼핑, 노옵션 우리만이 백두산 여정</title>
<link>https://www.pandatour.co.kr/bbs/board.php?bo_table=photo&amp;amp;wr_id=1192</link>
<description><![CDATA[우연히, 힘겹게 맞닥드린 팬더여행사이고<br/>어떤 가이드를 만날지 몰라<br/>조금은 걱정스런 여행길이었지만<br/>행운이었는지 장성철가이드를 잘 만나<br/>원하던대로의 여행을 잘 마무리했습니다.<br/><br/>쇼핑도 없고,<br/>옵션도 없으니<br/>우리만의 자유여행에<br/>원하는 이동동선으로<br/>낯선 곳을 찾는 수고나 번잡함을 피할 수 있었고<br/>적재적소에서 여행자의 니드에 딱 맞춘<br/>장성철가이드의 인도가 편안함을 주었습니다.<br/><br/>여행기간내내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여서<br/>자칫 원하는 일정과 계획이 허트러질 수 있었으나<br/>심양, 환인, 집안, 이도백하, 용정, 연길, 도문, 심양으로<br/>이어지는 길고도 번잡한 스케줄을 거의 빠짐없이<br/>잘 소화하여 여행한 것은 귀사의 훌륭한 가이드님<br/>덕분입니다. 감사드립니다. <br/><br/>중국여행이라는 꼭 다시 찾을 듯 한 예감입니다.]]></description>
<dc:creator>박래현</dc:creator>
<dc:date>2026-07-10T23:28:08+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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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두 번의 천지, 그리고 다시 보게 된 중국</title>
<link>https://www.pandatour.co.kr/bbs/board.php?bo_table=photo&amp;amp;wr_id=1191</link>
<description><![CDATA[<h1><em style="font-size:12px;">2026. 7. 5. ~ 7. 8. | 연길 · 도문 · 백두산(장백산) · 윤동주 생가<img src="https://www.pandatour.co.kr/data/editor/2607/5517a753e0a5db741f724731c404eccc_1783576424_9982.jpg" title="5517a753e0a5db741f724731c404eccc_1783576424_9982.jpg" alt="5517a753e0a5db741f724731c404eccc_1783576424_9982.jpg" /><br style="clear:both;" /><img src="https://www.pandatour.co.kr/data/editor/2607/5517a753e0a5db741f724731c404eccc_1783577170_2429.jpg" title="5517a753e0a5db741f724731c404eccc_1783577170_2429.jpg" alt="5517a753e0a5db741f724731c404eccc_1783577170_2429.jpg" /><br style="clear:both;" /><img src="https://www.pandatour.co.kr/data/editor/2607/5517a753e0a5db741f724731c404eccc_1783577176_2273.png" title="5517a753e0a5db741f724731c404eccc_1783577176_2273.png" alt="5517a753e0a5db741f724731c404eccc_1783577176_2273.png" /><br style="clear:both;" /><img src="https://www.pandatour.co.kr/data/editor/2607/5517a753e0a5db741f724731c404eccc_1783577180_1538.jpg" title="5517a753e0a5db741f724731c404eccc_1783577180_1538.jpg" alt="5517a753e0a5db741f724731c404eccc_1783577180_1538.jpg" /> </em></h1><p class="isSelectedEnd">여행은 늘 새로운 풍경을 보여주지만, 가끔은 세상을 바라보는 내 시선까지 바꾸어 놓는다. 이번 백두산 여행이 그랬다.</p><p class="isSelectedEnd">오랜만에 고향 친구들과 함께 연길과 도문, 그리고 백두산을 다녀왔다. 3박 4일이라는 짧은 일정이었지만, 평생 기억에 남을 만큼 깊은 여운을 남긴 여행이었다.</p><p class="isSelectedEnd">연길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strong>"생각보다 정말 가깝다."​</strong>였다.</p><p class="isSelectedEnd">시차도 거의 없고 날씨도 우리나라 남부와 비슷했다. 거리에는 한글 간판이 자연스럽게 보였고 사람들의 생활 모습도 낯설지 않았다. 외국에 왔다는 이질감보다는 가까운 이웃을 방문한 듯한 편안함이 먼저 다가왔다.</p><p class="isSelectedEnd">중국은 내가 알고 있던 예전의 중국이 아니었다.</p><p class="isSelectedEnd">도시는 깨끗했고 전자결제와 각종 생활 시스템은 매우 편리하게 운영되고 있었다. 사람들의 표정에는 여유가 있었고, 공무원들의 응대에서도 친절함과 책임감이 느껴졌다. 많은 인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전자행정 시스템은 우리도 배울 점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p><p class="isSelectedEnd">음식도 예상과 달랐다.</p><p class="isSelectedEnd">향신료가 강할 것이라 생각했지만 관광객이 많은 지역이라 그런지 우리 입맛에도 잘 맞았다. 담백한 옥수수 빵, 익숙한 나물반찬, 그리고 마지막 날 먹은 양꼬치는 이번 여행 최고의 별미였다. 함께 마셨던 칭다오 맥주도 좋았지만 윤동주 생가에서 구입한 평양맥주와 대동강맥주의 깊고 진한 맛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p><p class="isSelectedEnd">출발 전에는 현지 여행사인 판다투어를 처음 이용하는 것이 조금은 걱정스러웠다. 카카오톡으로 계약을 진행하다 보니 혹시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 있었다.</p><p class="isSelectedEnd">하지만 그 걱정은 여행이 시작되자마자 사라졌다.</p><p class="isSelectedEnd">최광용 가이드님의 세심한 설명과 성심 어린 안내, 그리고 판다투어 관계자들의 꼼꼼한 일정 관리 덕분에 여행 내내 편안하고 만족스럽게 다닐 수 있었다. 좋은 여행은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말을 다시 한번 느꼈다.</p><p class="isSelectedEnd">이번 여행의 가장 큰 선물은 역시 백두산 천지였다.</p><p class="isSelectedEnd">"삼 대에 걸쳐 덕을 쌓아야 천지를 볼 수 있다."</p><p class="isSelectedEnd">수없이 들었던 그 말을 떠올리며 날씨를 걱정했지만, 서파와 북파에서 모두 천지를 만날 수 있었다. 구름 사이로 모습을 드러낸 천지는 현실이라기보다 한 폭의 그림 같았다. 그 웅장함 앞에서는 누구나 말이 없어질 수밖에 없었다.</p><p class="isSelectedEnd">그 순간만큼은 사진보다 눈으로, 기록보다 마음으로 담고 싶었다.</p><p class="isSelectedEnd">그러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도 안타까운 모습이 있었다.</p><p class="isSelectedEnd">우리나라 남부는 소나무재선충병으로 소나무 숲이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 백두산 일대 역시 낮은 고도부터 소나무들이 많이 고사하고 있었다. 기후변화 때문인지 병해충 때문인지는 알 수 없지만 미인송과 홍송으로 유명한 이곳의 숲도 조금씩 변하고 있었다.</p><p class="isSelectedEnd">'일송정 푸른 솔'을 떠올리며 우리 민족의 역사와 함께했던 소나무가 점차 사라지는 현실이 안타까웠다. 하지만 자연도 시대의 변화 속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적응해 간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생각도 함께 들었다.</p><p class="isSelectedEnd">윤동주 시인의 생가를 찾은 시간도 오래 기억될 것이다.</p><p class="isSelectedEnd">오랜만에 「서시」를 다시 읽었고 처음으로 「편지」라는 시도 읽어 보았다.</p><p class="isSelectedEnd"><em>"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em></p><p class="isSelectedEnd">그 한 구절이 여행 내내 마음속에 머물렀다.</p><p class="isSelectedEnd">인생의 후반기에 접어든 지금, 함께 여행한 친구들을 바라보며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p><p class="isSelectedEnd">우리는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살아왔다. 누구는 사업을 했고, 누구는 직장인이 되었고, 또 다른 친구는 다른 길을 걸었다. 살아온 모습은 달랐지만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끝까지 책임졌다는 점은 모두 같았다.</p><p class="isSelectedEnd">부의 크기가 아니라 삶의 태도가 사람을 빛나게 한다는 것을 친구들을 보며 다시 느꼈다.</p><p class="isSelectedEnd">윤동주의 「서시」처럼 하늘을 우러러 크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온 친구들이 참 자랑스러웠다.</p><p class="isSelectedEnd">앞으로도 욕심보다는 건강을, 경쟁보다는 우정을, 성공보다는 행복을 더 소중하게 여기며 함께 늙어가고 싶다.</p><p class="isSelectedEnd">여행 마지막 날이 되니 고향이 그리웠고 가족이 보고 싶었다. 함께 일하는 직장 동료들도 떠올랐다.</p><p class="isSelectedEnd">즐거운 여행은 결국 <strong>돌아갈 사람이 있다는 행복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strong>인지도 모른다.</p><p class="isSelectedEnd">백두산, 중국에서는 장백산이라 부르는 그 산.</p><p class="isSelectedEnd">그 웅장한 풍경과 맑은 공기, 이름 모를 들꽃과 산나물은 오래도록 내 기억 속에 남아 있을 것이다.</p><p class="isSelectedEnd">언젠가는 사랑하는 가족들과 다시 이 길을 걷고 싶다.</p><p class="isSelectedEnd">이번 여행은 아름다운 풍경만 보고 온 여행이 아니었다.</p><p class="isSelectedEnd">사람을 다시 보았고, 중국을 다시 보았고, 친구를 다시 보았으며, 무엇보다 나 자신의 삶을 다시 돌아보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p><p><strong>여행은 끝났지만, 그 여운은 오래도록 계속될 것 같다.</strong></p>]]></description>
<dc:creator>김병석</dc:creator>
<dc:date>2026-07-09T15:06:5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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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김광석 가이드님과 함께한 4박5일 장가계여행</title>
<link>https://www.pandatour.co.kr/bbs/board.php?bo_table=photo&amp;amp;wr_id=1190</link>
<description><![CDATA[<p>수많은 여행을 다녔지만  중국은  패키지 상품의 강제쇼핑, 옵션 관광등이  너무 싫어서  그동안  여행지에서 고려대상 밖이었습니다</p><p>그런데 어느 날 유튜브를 보다가  판다투어를 알게 되어서  홈페이지와 블로그 등을 찾아본 결과 신<img src="https://www.pandatour.co.kr/data/editor/2607/118cea27861f621d9a992749b703afe5_1782965144_674.jpg" title="118cea27861f621d9a992749b703afe5_1782965144_674.jpg" alt="118cea27861f621d9a992749b703afe5_1782965144_674.jpg" /><br style="clear:both;" />뢰할 만한 여행사임을 알게 되었습니다.</p><p><br /></p><p>그렇게 판다투어를 통해 동생부부와 저희부부  4명 , 60대 젊은노인 4명이 4박5일 장가계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p><p>대한항공 직항으로 밤늦은 시간 장가계공항에 도착하니 김광석 가이드님 께서 저희일행의 표시판을 들고 마중 나와 계셨습니다</p><p><br /></p><p>호텔에  가는 중에 장가계에  대한  친절한 설명이  이어졌고 호텔에 도착해서도 체크인을 모두 맡아주셔서 저희는 차 마시면서 기다리기만 했습니다</p><p><br /></p><p>다음날부터 이어진 관광코스 마다 최적의 동선을 선택해서  기다리지 않고 입장 할 수 있었고  장가계의 정말 아름다운 풍경을 여유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p><p>김광석 가이드님의 노하우가 아니었다면 줄서서 대기하는 시간이 어마어마 했을 것으로 짐작됩니다.</p><p>수시로 시원한 커피도 사주시고 여행을 피곤함도 물어봐 주셨습니다.</p><p>식사도 우리가 선택할 수 있었고 모든 식당에서 음식도 풍성히 주문해 주셔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p><p><br /></p><p>마지막  날  하루는 다른 팀의 예약 때문에 신창걸 가이드님으로 교체 되었지만  신창걸 가이드님도 사람좋은 푸근한 인상에  모든 배려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p><p><br /></p><p>김광석, 신창걸 가이드님 두분 모두 넘버원가이드입니다.   어떤 칭찬도 과하지 않습니다 . 두분깨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p><br /></p><p>대형여행사  패키지여행의  강제쇼핑, 옵션관광이 싫으신 분들.   </p><p>판다투어 강력 추천합니다  --  여행의 품격이 올라갑니다^^</p><p><br /></p><p>저희는 다음번 여행을 칭다오로 갈까~ 시안으로 갈까 ~태항산으로 갈까~  즐거운 고민중입니다</p><p>물론 다음번에도 판다투어를 통해서요~~~     </p><p><br /></p><p> </p><p> </p><p><br /></p><p><br /></p><p> </p><p><br /></p>]]></description>
<dc:creator>최선규</dc:creator>
<dc:date>2026-07-02T13:06:06+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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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4박5일 김광석가이드님과 장가계여행</title>
<link>https://www.pandatour.co.kr/bbs/board.php?bo_table=photo&amp;amp;wr_id=1189</link>
<description><![CDATA[형제,남매중심의 가족 8명이 국내외 여행 맴버들이<br/>이번엔 대자연 장가계를 다녀왔습니다<br/>우리는 여행을 많이 다닌편이라 긴이동시간과 불필요한 쇼핑, 기분상하는 옵션에 염증을 느껴 프라이빗하고 여유로운 여행을 찾다가 판다투어를 알게되어 오직 우리 가족8명만 여행하게 되었습니다<br/>공항에 마중나온 김광석 가이드님과 14인승 고급벤을 타고 모든걸 가이드님에게 맡기고 저희는 오직 여행을 온전히 즐길수 있었습니다<br/><br/>날씨예보에 비오는 날이 있어서 일정을 조정해서 최상에 컨디션으로 여행을 할수있었습니다 <br/>식사도 미리 원하는 음식을 물어보고 예약을 잡아주고 프라이빗한 룸에서 대접받는 기분으로 식사할수 있었습니다<br/><br/>일정을 진행할때도 우리가 불편함이 없도록 잘살피고 미리 조치를 다 취해놓고 최선에 동선으로 줄도 거의 서지 않고 아주 쾌적하고 즐거운 여행을 할수있었습니다<br/>그리고 우리일행중에 탈난 사람이 있었는데 죽과 약을 사다주셔서<br/>금방 좋아져서 다음일정 차질없이 잘 진행했습니다<br/>&nbsp;저희가 요청만 하면 발빠르게 움직이십니다 ㅎㅎ<br/>저는 장가계에 10여년전에 오고 두번째 여행인데 장가계의 스마트한 시스템에 깜짝 놀랐습니다 장가계의 경치는 언제봐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br/><br/>모두분께 추천합니다 <br/>장가계는 더 늦기전에 꼭 한번 여행하시라고요<br/>그리고 가신다면 판다투어로 하세요<br/>패키지에서 느낀염증이 싸악 사라집니다~<br/>앞으로 다수인원 패키지는 하기 힘들거같아요 ㅎㅎ]]></description>
<dc:creator>김혜경</dc:creator>
<dc:date>2026-07-01T17:20:3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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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너무너무 좋았던 판다투어 칭다오 여행, 유리 가이드님!</title>
<link>https://www.pandatour.co.kr/bbs/board.php?bo_table=photo&amp;amp;wr_id=1187</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 칭다오 여행, 부모님이랑 함께 가면서 투어 아니면 안 가신다고 이야기하셔서 칭다오투어를 엄청 찾아봤는데요~</p><p>처음에는 단체 투어 위주로 찾아보고 선택을 했는데,</p><p>우연히 유튜브를 보다가 판다투어 후기를 보니 단독투어에다가 투어비용도 너무 합리적인 거예요!!!!!</p><p>그래서 판다투어로 선택해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p><p><br /></p><p>결론은 아주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p><p>금액도 일반 투어보다 훨씬 저렴하게 다녀온 것 같고,</p><p>다같이 우르르르르 몰려 다니며 .. 거기서 짜여진 단체 식당.. 그리고 쇼핑... 정해진 시간 안에 와야한다는 그 압박감..</p><p>시끄러움.. 등등이 없어서 너무 좋았어요.</p><p><br /></p><p>너무 좋은 차에 단독으로 다니면서</p><p>너어어어무 시원하고 쾌적하게 다녔고,</p><p>저희가 먹고 싶은 거 물어보시고 맛집으로 알아서 데리고 가주시는 유리 가이드님!</p><p>한국어도 너어어어무 잘하셔가지고 첨에 한국분이신 줄 알았어요...</p><p>저희보다 더 열정적이셔서</p><p>칭다오를 정말 구석구석 잘 구경하고, 맛있는 거 잘 먹고 돌아온 것 같아요.</p><p><br /></p><p>중간에 조금 피곤하신 부모님은 차에서 안마도 하시고,</p><p>저희는 내려서 구경 하고~ 차로 데리러 오시고 ㅎㅎㅎ</p><p>오전 일찍부터 저녁 늦게까지 고생해 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p><p>덕분에 즐거운 추억 남겼어요 ㅎㅎㅎ</p><p><br /></p><p>아 그리고 대화가 되는 가이드님이 계시니</p><p>식당에서 주문할 때도 전혀 답답하지 않았고 무슨 음식인지 설명도 다 해주셔서 음식 고르기도 쉬웠어요.</p><p>또 중국사진사?분들이랑 소통이 힘들지 않게.. 통역도 해주시고 ㅋㅋㅋㅋ (포즈 어떻게 해라 하는 거)</p><p>중국사진 찍을 때나 야시장 가서도 저렴하게 살 수 있도록 열심히 가격 흥정도 해주셨어요!!!ㅋㅋㅋㅋㅋ</p><p><br /></p><p>나이 많은 사람들만 가는 투어가 아닌, 젊은 사람들도 이용하면 너무 알차고 유익하고 가성비 좋은 합리적인 투어인 것 같습니다.</p><p>저희 부모님은 다음 중국 여행에도 판다투어,</p><p>다음 베트남 여행에도 판다투어 가자고 하시네요(?) ㅋㅋㅋㅋㅋ (판다투어는 중국 여행사라 말씀 드렸어요.)</p><p><br /></p><p>판다투어, 그리고 유리 가이드님 덕분이라도</p><p>중국을 또또또 오고 싶은 마음이에요~!</p><p>즐거운 여행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용</p><p><br /></p><p>마지막에 같이 인사하는 걸 못 찍은 게 아쉬움 ㅜㅜㅜ</p>]]></description>
<dc:creator>최희수</dc:creator>
<dc:date>2026-06-26T18:22:3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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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장가계 3박4일 가족여행</title>
<link>https://www.pandatour.co.kr/bbs/board.php?bo_table=photo&amp;amp;wr_id=1186</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0pt;">6월20일~6월23일 장가계 가족여행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은 비가 자주 내려 조금 아쉬움이 남았지만, 그럼에도 정말 즐겁고 기억에 남는 시간이었습니다. </span><br /><br /><span style="font-size:10pt;">맑은 하늘 아래의 절경을 기대했지만, 비와 안개가 만들어낸 신비로운 풍경도 장가계만의 또 다른 매력이었습니다.   </span><br /><span style="font-size:10pt;">산봉우리 사이로 피어오르는 운무는 마치 한 폭의 동양화 같았고, 자연이 주는 웅장함을 더욱 특별하게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span><br /><br /><span style="font-size:10pt;">천문산과 원가계, 황룡동굴 등 유명 관광지를 둘어보며 대자연의 아름다움에 감탄했고, 웅장한 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화려한 조명과 음악, <br />그리고 배우들의 열정적인 공연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천문호선쇼, 공연 내내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스케일이 크고, 배우들의 섬세한 표현력과 <br />역동적인 무대가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언어가달라도 충분히 감동을 느낄 수 있는 훌륭한 공연이었습니다.  <br /></span><br /><span style="font-size:10pt;">비 때문에 모든 풍경을 완변하게 보지는 못했지만, 오히려 안개 낀 장가계만의 색다른 모습을 만날 수 있었던 특별한 여행이었습니다.  </span><br /><span style="font-size:10pt;">다음에는 맑은 날의 장가계를 보기 위해 다시 한번 방문 하고 싶습니다. </span><br /><br /><span style="font-size:10pt;">즐거운 추억을 선물해 준 장가계,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span><br /><span style="font-size:10pt;">나근평 가이드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span></p>]]></description>
<dc:creator>문화숙</dc:creator>
<dc:date>2026-06-25T10:33:38+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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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장가계 이판가이드님함께한 여행</title>
<link>https://www.pandatour.co.kr/bbs/board.php?bo_table=photo&amp;amp;wr_id=1185</link>
<description><![CDATA[넘 늦게 후기를 올립니다.<br/>호주에서 한국방문전 장가계 여행을 갔다왔어요<br/>어제야 호주에 돌아와 후기올립니다<br/>남편과 둘이 처음가는 중국여행이라 걱정반 설레임반 이었습니다<br/>1년중 300일이 비가온다는 장가게<br/>여행중 하루정도 비가와 장가계의 멋진풍경 감상할수있어서 <br/>행복했습니다<br/>친절하신 이판 가이드님덕에&nbsp; 장가계에서 좋은 추억만들고 왔습니다<br/>스케줄 조절잘해주시어 많이 기다리지않고 많은 곳을 관광할수있어 넘<br/>알찬관광이었습니다<br/>다음에는 가을에&nbsp; 가족모두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br/>이판가이드님 감사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Park</dc:creator>
<dc:date>2026-06-25T09:24:2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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