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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판다투어  -  중국 현지 여행사 &amp;gt; 커뮤니티 &amp;gt; 여행후기</title>
<link>https://www.pandatour.co.kr/bbs/board.php?bo_table=photo</link>
<language>ko</language>
<description>여행후기 (2026-04-15 21:36:25)</description>

<item>
<title>"김동걸" 부장님~ 칭찬합니다. (최현주,장래만)</title>
<link>https://www.pandatour.co.kr/bbs/board.php?bo_table=photo&amp;amp;wr_id=1096</link>
<description><![CDATA[<p> 4/9~14일까지</p>
<p>아름다운  장가계를 느끼게해준  김동걸부장님~</p>
<p>군더더기없는  깔끔한 진행,</p>
<p>조용하면서도 프로패셔널한 안내덕분에 진정한 노옵션, 노쇼핑 체험을했네요</p>
<p>덕분에 다음여행도 믿고 판다입니다. </p>
<p>음식도 좋았습니다.</p>
<p>맛집투어를  한 느낌..</p>
<p>특히 두번이나데려가주신</p>
<p>"한향궁"~</p>
<p>여기 꼬옥 가보세요. 추천합니다.</p>
<p>맛의비결을 물었더니  '신선한 재료와 정성' 이라고.. 담당자 방여사님이 아마도  음식에  진심이신듯..</p>
<p>두번째갔을때 맛보여주신  김밥은 감동이었어요</p>
<p>좋은추억을  선물해준 </p>
<p>김동걸부장님  판다의  보물이실듯..</p>
<p>감사합니다 </p>]]></description>
<dc:creator>g1moon1</dc:creator>
<dc:date>2026-04-15T21:36:25+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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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장가계 친목 투어</title>
<link>https://www.pandatour.co.kr/bbs/board.php?bo_table=photo&amp;amp;wr_id=1094</link>
<description><![CDATA[처음으로 친구들과 부부동반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br/>기대반 설렘반으로 도착했는데 생각보다 더 맘에 드는 여행이었습니다.<br/><br/>김광철 가이드님!<br/>연륜과 노련함이 느꺼지는 투어였습니다.<br/>덕분에 고생하지 않고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br/><br/>가장 좋았던건 음식!<br/>어쩜 그렇게 맛있는 곳으로만 잘 데리고 다니시는지~<br/>많이 걸어다녔는데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덜 힘들었어요.<br/>마사지도 이틀 동안 잘 받아서 다음날 무리없이 일정 소화할 수 있었어요.<br/><br/>날씨에 맞게 일정 조정 잘 해주셔서 궂은 날씨에도 야무지게 구경 잘 하고 왔습니다.<br/>감사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큰언니</dc:creator>
<dc:date>2026-04-15T15:53:58+09:00</dc:date>
</item>


<item>
<title>장가계 4박5일 후기</title>
<link>https://www.pandatour.co.kr/bbs/board.php?bo_table=photo&amp;amp;wr_id=1093</link>
<description><![CDATA[이번에 4박5일 일정으로 장가계를 부모님 모시고 다녀 왔습니다.<br/>인천공항을 출국 지난 공항 경유 장가계로 갔습니다.<br/>저포함 3인이라서 내심 걱정도 하였는데 장가계 공항도착하니 <br/>오세용 가이드님이 반갑게 맞이해주셨습니다.<br/>인원수가 적어서 걱정아닌 걱정을 하였는데 가이드님 만나 뵙고 <br/>그런건 아무 문제가되질 않았고 여행에만 집중하고 즐기면 된다 하셨습니다.<br/><br/>그동안 수많은 나라와 여행을 가보았지만 판다투어를 <br/>선택한게 참잘한것이라고 생각이들었습니다.<br/><br/>공항에서 오세용 가이드님 만나 승용차탑승 하니 시원한 얼음물과 물티슈 휴지도 챙겨주셨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챙겨 주셨습니다.<br/>세심한배려에 조금은 감동받았고,<br/>시내 한바쿠돌고 이것저것 설명해주시고 호텔에들어가서 온수냉수 냉난방 수건 샴푸 바디워서 모기약 기타등등 모든걸 다 챙겨주시고 알려주시고 정말 세심한배려에 감사했습니다.<br/>천자산 천문산 동굴 협곡 유리다리 호수 등등 이동시에 중국 문화와 역사를 알려주시고(역사 선생님인줄 알았습니다.) 혹여나 밖에서 먹으면 안되는 음식들이며 슈퍼들어가서 결재하는법등 모든걸 일목요연하게 알려주셨으며 어디하나 흠잡을거 없는 투어가 되었습니다.<br/>각 여행지 마다 설명과 뷰포인트 등등 사진이 아주 기가막히게 나왔고..<br/>중간에 아버지가 배탈이 나셨지만 식당에 미리전화해주셔서 죽도 준비해주시고 약도 사다주시고..<br/>이런서비스를 판다투어는 모든가이드님이 다해주시는걸까?<br/>아님 오직 오세용 가이드님이 경험에서 나와서 해주시는걸까 하는 생각까지 들을정도였고..<br/>이동중에 이란전쟁 유가 땜에 많이 힘드시지 않으냐고 여쭤보니 <br/>그래도 열심히 해야죠..<br/>하면서 내가 잘해야 회사도 살고 회사가 잘되야 나도 잘되는거처럼 <br/>직장에대한 애사심 프라이드도 남달랏던것 같습니다..<br/><br/>어느덫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은 4박5일이 지나고 마지막날 공항에서 샌딩까지 발권까지 모두 해주시고 부모님과 손 꼭 붙잡고 다음에 또 봐요 하는모습이 아직 까지 눈에 선합니다.<br/><br/>혹시나 후기쓸 내용이 잃어먹을 까봐 오늘 새벽에 집에 복귀해서<br/>&nbsp;일어나서 바로 적습니다.<br/>두서없이 막 적기는 했는데..<br/>가이드의 전문성&nbsp; 책임감..<br/>재치있는유머와 역사 강사까지 도맡고 이번여행을 책임져주신 판다투어 대표 가이드 오 세 용 가이드님을<br/>&nbsp;칭찬하며 판다투어에도 일주일전에예약하고 갑자스레<br/>&nbsp;출국한건데도 불구 베스트 가이드님을 배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br/>다음에는 친구들끼리 골프여행을 판다투어 통해서 가보겠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김재우</dc:creator>
<dc:date>2026-04-15T14:18:45+09:00</dc:date>
</item>


<item>
<title>부모님과 이모님 모시고  칭다오 여행</title>
<link>https://www.pandatour.co.kr/bbs/board.php?bo_table=photo&amp;amp;wr_id=1092</link>
<description><![CDATA[이번에 큰맘 먹고 부모님과 이모님까지 모시고 3박 4일 일정으로 칭다오에 다녀왔습니다. 어른들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신경 쓸 게 한두 개가 아니었는데, 결과적으로는 다들 너무 좋아하셔서 정말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<br/><br/>​믿고 맡긴 판다투어 <br/><br/>​사실 여행사 고르는 게 제일 고민이었는데, 이번에 이용한 판다투어가 기대 이상이었어요. 상담할 때부터 효도 관광이라고 말씀드렸더니 일정 동선이나 식당 메뉴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주시는 게 느껴졌습니다. 패키지 특유의 강요나 불편함 없이 딱 필요한 부분들만 퀄리티 있게 채워주셔서 저도 이번엔 마음 편히 즐기다 왔네요.<br/><br/>​최고였던 진학가이드님 <br/><br/>​이번 여행의 일등공신은 단연 저희 팀 담당해주신 여성 가이드님이셨어요.<br/><br/>단순히 일정 안내만 하시는 게 아니라, 부모님이랑 이모님을 마치 본인 가족처럼 살갑게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어른들 컨디션 체크는 기본이고, 사진 찍을 때도 열정적으로 도와주신 덕분에 다 같이 찍은 예쁜 사진이 정말 많아요. 이모님은 한국 돌아오는 길에 가이드님 보고 싶다고 계속 말씀하실 정도였으니까요.<br/><br/>​여행을 마치며 <br/><br/>​가까운 거리, 맛있는 음식, 그리고 판다투어의 센스 있는 기획과 가이드님의 진심 어린 배려까지. 삼박자가 딱딱 맞아떨어진 여행이었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갈 여행지 고민하신다면 칭다오, 그리고 판다투어 조합 진짜 추천하고 싶네요.<br/><br/>​좋은 추억 만들어준 판다투어와 진학가이드님께 다시 한번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br/><br/>ps.&nbsp; 세관문제로 공항에서 마지막까지 기다려주셔서 더 감사합니다 ㅎㅎ]]></description>
<dc:creator>한재오</dc:creator>
<dc:date>2026-04-15T11:46:27+09:00</dc:date>
</item>


<item>
<title>칭다오 여행 예약 관련해서... 감사함으로...</title>
<link>https://www.pandatour.co.kr/bbs/board.php?bo_table=photo&amp;amp;wr_id=1091</link>
<description><![CDATA[저희는 6명이 자유여행으로 칭다오를 다녀왔습니다.<br/>근데 제가 날짜를 잘못 알고 예약을 했습니다. <br/>14일에 8시간을 예약을해야 했는데 차가 안와서 연락해보니 15일로 되어 있더라고요. 제가 그렇게 예약을 했더라고요.<br/>그래서 너무 황당하고 당혹스러웠었는데 판다 투어예서 14일로 다시 차량과 가이드분을 1시간 내로 보내주어서 투어를 잘 할수 있었습니다. 빠르게 변경과 차량을 배치해 주셔서 넘넘 다시한번 더 감사를 드립니다.]]></description>
<dc:creator>김태형</dc:creator>
<dc:date>2026-04-15T11:23:05+09:00</dc:date>
</item>


<item>
<title>지아 가족여행 후기[26.04.10~14]</title>
<link>https://www.pandatour.co.kr/bbs/board.php?bo_table=photo&amp;amp;wr_id=1090</link>
<description><![CDATA[<h2>판다 여행사 소인원 맞춤형 장가계 여행 후기</h2>
<h4><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px;">총 7인 그룹으로 떠난 여행이였기에, 이동부터 일정,식사,숙소까지 세심한 배려가 필요했는데 판다여행사의 </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px;">소인원 </span></h4>
<h4><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px;">맞춤형 서비스는 모든 부분에서 기대 이상이었습니다.</span></h4>
<p><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px;"> </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px;">당초 우천 예보로 인해 많은 명소를 제대로 보지 못할까봐 걱정했지만, 가이드 윤승찬님의 노련한 동선 조정과</span></p>
<p><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px;"> </span></p>
<p><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px;">현지 상황에 맞춘 유연한 일정 덕분에 비 오는 날에도 오히려 운무에 싸인 신비로운 풍경을 더욱 깊이 있게 </span></p>
<p><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px;"> </span></p>
<p><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px;">즐길수 있었습니다. </span></p>
<p><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px;"> </span></p>
<p><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px;">덕분에 여행 내내 편안하고 행복한 분위기를 유지할수 있었고 가족 모두가 "다음에도 이 가아드님과 함께 하고 싶다"고</span></p>
<p><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px;"> </span></p>
<p><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px;">입을 모았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px;"> </span></p>
<p><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11px;">총평</span></font></p>
<p><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11px;">여행사-소인원 맟춤형 서비스 매우 만족</span></font></p>
<p><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11px;">가이드:윤승찬-친절,전문성,배려까지 모두 대만족</span></font></p>
<p><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11px;">일정-우천에도 유연하게 대응,명소의 매력을 최대치로 경험</span></font></p>
<p><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11px;">가족 만족도: 어르신도 아이도 모두 "최고의 여행"</span></font></p>
<p><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11px;"> </span></font></p>
<p><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11px;">장가계의 아름다움도 물론 대단하지만,그 아름다움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건 판다여행사와 윤승찬 가이드님의 </span></font></p>
<p><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11px;"> </span></font></p>
<p><font face="굴림"><span style="font-size:11px;">정성과 서비스였습니다.</span></font></p>
<p> </p>
<p>다음 여행에서도 꼭 다시 뵙고 싶은 , 잊을수 없는 인연이였습니다.</p>
<p><img src="https://www.pandatour.co.kr/data/editor/2604/20260414154550_0811304eb90fc7d5958eb80dadab2860_utd5.png" alt="7FC8009B-AF84-4F84-99B7-71CE6DD0A472.png" style="width:800px;height:520px;" /></p>
<p><span style="font-family:'굴림';"> </span></p>
<p><span style="font-family:'굴림';">  </span></p>
<p> </p>
<p> </p>
<p><span style="color:#f9fafb;font-family:'quote-cjk-patch', Inter, 'system-ui',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Segoe UI', Roboto, Oxygen, Ubuntu, Cantarell, 'Open Sans', 'Helvetica Neue', sans-serif;font-size:16px;">가족 모두가 함께한 이번 장가계 여행은 정말 잊지 못할 시간이었습니다.</span><br style="color:#f9fafb;font-family:'quote-cjk-patch', Inter, 'system-ui',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Segoe UI', Roboto, Oxygen, Ubuntu, Cantarell, 'Open Sans', 'Helvetica Neue', sans-serif;font-size:16px;" /><span style="color:#f9fafb;font-family:'quote-cjk-patch', Inter, 'system-ui',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Segoe UI', Roboto, Oxygen, Ubuntu, Cantarell, 'Open Sans', 'Helvetica Neue', sans-serif;font-size:16px;">총 7명(양가 부모님, 아내, 아이 지아, 그리고 저)으로 떠난 여행이었기에, 이동부터 일정, 식사, 숙소까지 세심한 배려가 필요했는데,</span><br style="color:#f9fafb;font-family:'quote-cjk-patch', Inter, 'system-ui',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Segoe UI', Roboto, Oxygen, Ubuntu, Cantarell, 'Open Sans', 'Helvetica Neue', sans-serif;font-size:16px;" /><span style="font-weight:600;color:#f9fafb;font-family:'quote-cjk-patch', Inter, 'system-ui',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Segoe UI', Roboto, Oxygen, Ubuntu, Cantarell, 'Open Sans', 'Helvetica Neue', sans-serif;font-size:16px;">판다여행사</span><span style="color:#f9fafb;font-family:'quote-cjk-patch', Inter, 'system-ui',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Segoe UI', Roboto, Oxygen, Ubuntu, Cantarell, 'Open Sans', 'Helvetica Neue', sans-serif;font-size:16px;">의 소인원 맞춤형 소그룹 서비스는 그 모든 부분에서 기대 이상이었습니다.</span></p>
<p><span style="color:#f9fafb;font-family:'quote-cjk-patch', Inter, 'system-ui',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Segoe UI', Roboto, Oxygen, Ubuntu, Cantarell, 'Open Sans', 'Helvetica Neue', sans-serif;font-size:16px;">가족 모두가 함께한 이번 장가계 여행은 정말 잊지 못할 시간이었습니다.</span><br style="color:#f9fafb;font-family:'quote-cjk-patch', Inter, 'system-ui',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Segoe UI', Roboto, Oxygen, Ubuntu, Cantarell, 'Open Sans', 'Helvetica Neue', sans-serif;font-size:16px;" /><span style="color:#f9fafb;font-family:'quote-cjk-patch', Inter, 'system-ui',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Segoe UI', Roboto, Oxygen, Ubuntu, Cantarell, 'Open Sans', 'Helvetica Neue', sans-serif;font-size:16px;">총 7명(양가 부모님, 아내, 아이 지아, 그리고 저)으로 떠난 여행이었기에, 이동부터 일정, 식사, 숙소까지 세심한 배려가 필요했는데,</span><br style="color:#f9fafb;font-family:'quote-cjk-patch', Inter, 'system-ui',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Segoe UI', Roboto, Oxygen, Ubuntu, Cantarell, 'Open Sans', 'Helvetica Neue', sans-serif;font-size:16px;" /><span style="font-weight:600;color:#f9fafb;font-family:'quote-cjk-patch', Inter, 'system-ui',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Segoe UI', Roboto, Oxygen, Ubuntu, Cantarell, 'Open Sans', 'Helvetica Neue', sans-serif;font-size:16px;">판다여행사</span><span style="color:#f9fafb;font-family:'quote-cjk-patch', Inter, 'system-ui',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Segoe UI', Roboto, Oxygen, Ubuntu, Cantarell, 'Open Sans', 'Helvetica Neue', sans-serif;font-size:16px;">의 소인원 맞춤형 소그룹 서비스는 그 모든 부분에서 기대 이상이었습니다.</span></p>
<span style="color:#f9fafb;font-family:'quote-cjk-patch', Inter, 'system-ui',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Segoe UI', Roboto, Oxygen, Ubuntu, Cantarell, 'Open Sans', 'Helvetica Neue', sans-serif;font-size:16px;">가족 모두가 함께한 이번 장가계 여행은 정말 잊지 못할 시간이었습니다.</span><br style="color:#f9fafb;font-family:'quote-cjk-patch', Inter, 'system-ui',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Segoe UI', Roboto, Oxygen, Ubuntu, Cantarell, 'Open Sans', 'Helvetica Neue', sans-serif;font-size:16px;" /><span style="color:#f9fafb;font-family:'quote-cjk-patch', Inter, 'system-ui',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Segoe UI', Roboto, Oxygen, Ubuntu, Cantarell, 'Open Sans', 'Helvetica Neue', sans-serif;font-size:16px;">총 7명(양가 부모님, 아내, 아이 지아, 그리고 저)으로 떠난 여행이었기에, 이동부터 일정, 식사, 숙소까지 세심한 배려가 필요했는데,</span><br style="color:#f9fafb;font-family:'quote-cjk-patch', Inter, 'system-ui',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Segoe UI', Roboto, Oxygen, Ubuntu, Cantarell, 'Open Sans', 'Helvetica Neue', sans-serif;font-size:16px;" /><p><span style="font-weight:600;color:#f9fafb;font-family:'quote-cjk-patch', Inter, 'system-ui',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Segoe UI', Roboto, Oxygen, Ubuntu, Cantarell, 'Open Sans', 'Helvetica Neue', sans-serif;font-size:16px;">판다여행사</span><span style="color:#f9fafb;font-family:'quote-cjk-patch', Inter, 'system-ui',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Segoe UI', Roboto, Oxygen, Ubuntu, Cantarell, 'Open Sans', 'Helvetica Neue', sans-serif;font-size:16px;">의 소인원 맞춤형 소그룹 서비스는 그 모든 부분에서 기대 이상이었습니다.</span>  </p>]]></description>
<dc:creator>황태화</dc:creator>
<dc:date>2026-04-14T16:46:51+09:00</dc:date>
</item>


<item>
<title>중국 초자 아내와 중국여행 메니아 신랑이 함께한 5박 6일 태항산 여행기</title>
<link>https://www.pandatour.co.kr/bbs/board.php?bo_table=photo&amp;amp;wr_id=1089</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www.pandatour.co.kr/data/editor/2604/20260414163717_2622f04c876721543477f53a610bca7a_qb3a.jpg" alt="image001.jpg" style="width:800px;height:1132px;" /></p>
<p> </p>
<p><img src="https://www.pandatour.co.kr/data/editor/2604/20260414163726_2622f04c876721543477f53a610bca7a_8ji6.jpg" alt="image002.jpg" style="width:800px;height:1132px;" /></p>
<p> </p>
<p><img src="https://www.pandatour.co.kr/data/editor/2604/20260414163733_2622f04c876721543477f53a610bca7a_58kp.jpg" alt="image003.jpg" style="width:800px;height:1132px;" /></p>
<p> </p>
<p><img src="https://www.pandatour.co.kr/data/editor/2604/20260414163740_2622f04c876721543477f53a610bca7a_5yr8.jpg" alt="image004.jpg" style="width:800px;height:1132px;" /></p>
<p> </p>
<p><img src="https://www.pandatour.co.kr/data/editor/2604/20260414163746_2622f04c876721543477f53a610bca7a_5aw8.jpg" alt="image005.jpg" style="width:800px;height:1132px;" /></p>
<p> </p>
<p><img src="https://www.pandatour.co.kr/data/editor/2604/20260414163754_2622f04c876721543477f53a610bca7a_q4y9.jpg" alt="image006.jpg" style="width:800px;height:1132px;" /></p>
<p> </p>
<p><img src="https://www.pandatour.co.kr/data/editor/2604/20260414163800_2622f04c876721543477f53a610bca7a_ed04.jpg" alt="image007.jpg" style="width:800px;height:1132px;" /></p>
<p> </p>
<p><img src="https://www.pandatour.co.kr/data/editor/2604/20260414163805_2622f04c876721543477f53a610bca7a_qc2o.jpg" alt="image008.jpg" style="width:800px;height:1132px;" /></p>]]></description>
<dc:creator>이수문</dc:creator>
<dc:date>2026-04-14T16:38:17+09:00</dc:date>
</item>


<item>
<title>김송호 가이드님과 함께한 부모님과 장가계 효도여행 판다투어 최고 그 잡채! :)</title>
<link>https://www.pandatour.co.kr/bbs/board.php?bo_table=photo&amp;amp;wr_id=1088</link>
<description><![CDATA[<p>저는 10년 넘게 중국에서 직원들과 무역 업체를 운영해오면서 현지합류 계획으로, 이번에 부모님 효도 여행으로 장가계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4월 둘째 주 여행했습니다. 여러 한국 여행사들을 비교해봤지만, 단체 여행은 항공권도 비효율적이고 시간도 맞추기 어려웠기에, 저는 중국 현지 여행사로 방향을 돌렸습니다. 여러 현지 업체를 알아보고 연락을 했는데, 역시나 유령 업체인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신속하게 상담해주신 판다투어 직원분께 사업 등록증을 요청해 확인한 뒤 상담을 진행했고, 완벽히 준비된 일정, 명확한 가격, 호텔 및 입장권 정보가 정확히 제공되었습니다. 특히 부모님 연세를 고려해 할인까지 받았죠.</p>
<p><br /></p>
<p>첫날부터 김송호 가이드님께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4박 5일 동안 김 가이드님은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고 따뜻하게 최선을 다해주셨습니다. 판다투어에는 훌륭한 가이드분들이 많다는 후기를 봤지만, 저희 가이드님은 최고였습니다. 각 코스마다 저희 컨디션에 맞춰 최적의 방법을 안내해주셨고, 필요하면 짐도 들어주셨습니다. 물건분실, 택배분실, 방예약 조정, 감기약 구매, 추가전화부탁등 매일매일 느꼈던 감사함을 글로 다 담기 어렵지만, 특히 매 끼니마다 음식점을 사전에 조율해 메뉴를 준비해주시고, 직접 주문 시에도 완벽하게 도와주셨습니다. 부모님께서는 마치 VIP 대접을 받은 것 같다며 무척 만족하셨습니다. 모든 일정은 호텔 앞에서 호텔 앞까지 드라이빙 가이드로 편안하게 진행되었고, 이 글을 보시는 분께서 여유가 있으시다면 판다투어를 강력 추천드립니다. 저희 김송호 가이드님은 10000% 추천드리며, 앞으로도 주변인들께 판다투어를 적극 추천하겠습니다. 가이드님, 항상 건강하시고, 가족분들 모두 행복하시길 바라며, 하시는 모든 일이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좋은 여행사 판다투어도 번창하세요.</p>
<p> </p>
<p><img src="https://www.pandatour.co.kr//data/editor/2604/20260413230815_8d246a99588bd2ce228fd9bd6c6f18dc_uxyw.jpg" alt="Weixin Image_20260413230746_479_2.jpg" style="width:800px;height:1067px;" /></p>]]></description>
<dc:creator>김주영</dc:creator>
<dc:date>2026-04-14T00:04:1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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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김동걸 부장님이 모셔주신 장가계투어</title>
<link>https://www.pandatour.co.kr/bbs/board.php?bo_table=photo&amp;amp;wr_id=1087</link>
<description><![CDATA[만족 그 이상!&nbsp; 친구 세명이 저번주에 다녀왔습니다.<br/><br/><br/><br/>판다투어라는 생소한 회사를 선택하기까지는 정말 많이 망설였었어요&nbsp; 혹시나 유령회사는 아닐지 악명높은 사기집단은 아닐지 ㅋㅋ 혹시모르니까요 <br/>&nbsp; 그래서 회사 홈페이지에가서 후기들을 찬찬히 다 살펴보았고 중국정보 카페에서도 물어보았었어요 아주아주 사소한 개인의 불만말고는 후기가 다 좋더라구요? 그래서 결제를했어요&nbsp; 가기전에 필수사항이나 추가사항 안내가 카톡으로오는데 상세하고 빨랐어요 응답속도가 매우빨랐다는게 인상적이었네요&nbsp;  <br/>&nbsp; 대한항공 직항이 토욜출발 금욜 귀국선 밖에없어서 5박6일 일정으로 선택하게됐었어요&nbsp; 지금와 돌아보니 만약4박5일이었으면 너무 짧았다고 생각되네요 첫날은 밤에 도착해서 자는것밖에없거든용 <br/>&nbsp;저희는 첫날 도착하자마자 호텔에 짐을 두고&nbsp; 싹싹한 중국동포 김동걸 가이드와 함께 꼬치집가서 인생 칭따오(한국에들어오는거랑 다름. 차원달라병 걸림)를 먹으며 김장 무 크기에 망고(동남아망고 저리가라 수준) 를 먹으며 오리엔테이션을 했습니다 <br/>&nbsp;  일정내내 날씨예보가 쭉 좋지않아서 그날그날 일어나서 결정하기로했지요&nbsp; 이게 단독투어의 묘미같았습니다^^<br/>&nbsp; 다음날부터 가이드의 노련한 선택으로 일정을 융통성있게 조절할수있었어요&nbsp; <br/>공식 일정엔 없는 짝퉁가게구경을 간다거나 디저트가게에 가기도했습니다 저희 마음대로 일정쪼개기 가능 ㅋ산에서 너무 힘들면 중간에 일정포기하고 다른곳 구경하러 가도되는 진짜 내맘대로 투어.....<br/>&nbsp; 그리고 이 패키지 장점이 식사가 점심 저녁 포함된것일텐데요&nbsp; 우리의 센스쟁이 김동걸가이드가 글쎄 먹고싶은 맛만설명하면 알아서 척척이었답니다요<br/>&nbsp;  저희 일행은 식당에서 한국분들 본적이 드물어요 4월 성수기라는데 식사하러가는곳이 정말 현지 맛집이었기 때문도 있는거 같아요 아그리고 현지&nbsp; 식당들이 다 깔끔했어요 물잔 앞접시 식기 전부 다&nbsp; 패키징 되어있을정도로 위생걱정은 일절 노노<br/>&nbsp;  마지막날엔 한식먹고싶다고하니까 간 한향궁이라는 식당이있었는데 뻥이아니고.. 진짜 한국 동네찐맛집 간것같앗어요&nbsp; 거기 김밥이랑 감자전이 그리워요 ㅋㅋㅋ 삼겹살먹으러갓긴했는데 사이드가 너무맛잇엇네요<br/>&nbsp;아 그리고 태산 양꼬치라는곳도 그냥 한국사람들끼리가면 비싸게적힌 한국어 메뉴판 준다고 악명높은데 우리는 가이드가있으니 그런걱정할필요도없고 식사포함이니 더더욱 걱정없고&nbsp; ㅋ 일정중에 두번이나 갔네요 한국에서는 냉동으로만먹던 양꼬치를 중국에서먹으니 생고기라 구이에서 느껴지는 그 맛이 완전달라요 차원달라 진짜 꼭 드셔야해요 제가 장가계를 다시갈진 고민을해보겠지만 양꼬치때문이라도 중국은 다시가야할거같다 생각합니다 <br/>&nbsp; ㅋㅋㅋ먹는생각에 흥분하여 후기가 이상해지네요ㅋㅋㅋ.ㅡㅠㅠ&nbsp;  아무튼 장가계는 맛있는음식이 많아요 후난성이 음식을 잘하는 지역이라하더라구요 <br/>&nbsp;그래서 더 단독투어가 필요한이유입니다&nbsp; 먹는재미가 쏠쏠했어요 !<br/>&nbsp; 그리고 영어가 통하질않아서<br/>가이드가 정말 든든했네요 흥정도 시원하게 잘해주고 거절도 대신 잘해주고 너무 좋았네요 <br/>&nbsp; 쓸말이너무많은데 그냥 칭찬밖에할게없어요 ㅋ 판다투어 단독투어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br/>&nbsp; 차가 진짜좋아요 중국자동차가 엄청나게 발전했더라고요 공상과학에나 나올법한 편의성을 갖췄다고요 차에대해서만 얼마나질문을 했는지모르겠네요 ㅋㅋ 아무튼 진짜 끝 ! 후]]></description>
<dc:creator>양채민</dc:creator>
<dc:date>2026-04-13T01:18:44+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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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완벽한 장가계 여행 (with 판다투어 김광석)</title>
<link>https://www.pandatour.co.kr/bbs/board.php?bo_table=photo&amp;amp;wr_id=1086</link>
<description><![CDATA[​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판다투어 덕분에 인생 여행을 선물해 드린 것 같아 정말 뿌듯한 3박 4일이었습니다.<br/><br/>​알찼던 3박 4일 일정<br/><br/>​1일차: 신비로운 황룡동굴 탐험 후, 화려한 상서매력쇼로 장가계의 밤을 시작했습니다. 첫날부터 눈이 호강하는 기분이었어요. ​<br/><br/>2일차: 산수화 속을 걷는 듯한 십리화랑과 영화 아바타의 배경이 된 원가계를 구경했습니다. 웅장한 대자연에 압도당하는 기분이었죠. ​<br/><br/>3일차: 천문동의 웅장함은 물론, 아찔한 귀곡잔도와 유리잔도까지! 특히 일정이 끝난 뒤 시간이 남아 방문한 부용진의 야경은 이번 여행의 숨은 보석이었습니다. ​<br/><br/>4일차: 마지막 날까지 알차게! 유리다리 대협곡에서 스릴을 즐기고 맛있는 점심 식사 후 편안하게 공항 샌딩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했습니다. ​<br/><br/>&nbsp;&#039;판다&#039; 김광석 가이드님의 특급 케어 <br/><br/>​이번 여행의 가장 큰 행운은 바로 김광석 가이드님을 만난 것이었습니다! 외모부터 잘생긴 판다를 닮으셔서 친근감이 느껴졌는데, 매너와 센스까지 겸비하신 분이었어요.<br/><br/>​저희 3가족만을 위해 전담으로 가이드를 해주신 덕분에, 패키지 여행 특유의 서두름이나 불편함이 전혀 없었습니다. <br/><br/>도착과 출발시간에 맞추어 유연하게 일정을 운영해주셔서 자투리시간까지 알차게 여행을 잘 했어요!<br/><br/>이동 중이나 관광 중에도 가족들의 컨디션을 세심하게 체크해 주셔서, 부모님께서도 &#034;가이드님이 정말 잘해주신다&#034;며 극찬하셨습니다. 덕분에 단 하나의 불편함도 없이 온전히 풍경에만 집중할 수 있었네요.<br/><br/>​마치며 <br/><br/>​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와 알찬 일정 덕분에 저희 가족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행복한 기억이 되었습니다. 장가계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 특히 가족 여행이라면 판다투어와 김광석 가이드님 조합을 적극 추천합니다!<br/><br/>​너무나 좋은 시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장가계 효자</dc:creator>
<dc:date>2026-04-12T15:08:36+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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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나근평 가이드님을 칭찬합니다! (노인 삼형제의 장가계 여행 후기)</title>
<link>https://www.pandatour.co.kr/bbs/board.php?bo_table=photo&amp;amp;wr_id=1085</link>
<description><![CDATA[81세의 큰형님과 75세 둘째형님 그리고 73세인 나 이렇게  노인 형제 3명이 판다여행사를 통해 다녀온 이번 장가계 5박 6일의 여행은 처음 여행계획할 때의 걱정과는  
판이하게 다른 완벽하고 충만한 여행이되었습니다.
이는 펀다여행사 소속  &lt;나 근평 가이드님&gt;덕분 입니다.
20대 초반의 젊은 가이드님이라지만, 침착함과 친절함은 베테랑 못지않는 완전함 그 자체였습니다.
원래 2일차 이후 교대 예정이었으나, &lt;나 근평 가이드님&gt;의 성실함과  친절함이 너무도 만족스럽고 좋아서,  저희 3형제는 이구동성으로 가이드님께 일정 끝까지 함께해 주길 요청하였습니다.
​
여행 일정면에서 시기 적절하고 융통성있는 조율과  여행중 불편함을 전혀 느끼지 읺도록 하는 원활한 소통, 가족을 대하는 듯한 정감있는 심성과  노력에서 성실함과 진심과 열정이 느껴지는 고마운 가이드였습니다.
특이나 계단을 오를 때는 거동이 불편하신 81세의 큰형님 바로 뒤에서, 내리는계단에서는 바로 앞에서 혹여 미끄러 넘어질 위험에 대비하여 매번 신경을 쓰는 모습은 우리 두 동생들의 몫까지도 혼신의 노력을 다해주는 쎈스있고 부지런한 사람이었습니다.
우리가 필요하나 쉽게 찾을 수없는 물품에 대하여도 여러 방법을 동원하여 구해주시는 친절함과 열정에도 감사드리며, 마지막 일정 공항에서 서로 해어질 때의 아쉬움의 장면이 아직도 눈과 마음에 선명하게 떠오릅니다.
&lt;나근평 가이드님&gt;이 한국에 오시면 약속한 소고기는 실컷 사드릴렵니다.

​여행객을 맨처음 맡은 초보 가이드라기보다는 우리 3형제에게 보여준 모습은 완벽했고, 앞으로 누구에게나 최고의 가이드가 되실 거라 확신합니다. 판다투어회사 측에서도 &lt;나 근평 가이드님&gt;같은 훌륭한 가이드님은 회사의 보배가 될거라 믿으며  잘 이끌어주시어 공존공생하시며 무궁한 발전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나근평 가이드님~~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description>
<dc:creator>ㅈㄱ</dc:creator>
<dc:date>2026-04-12T14:58:49+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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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행복했던 장가계 여행</title>
<link>https://www.pandatour.co.kr/bbs/board.php?bo_table=photo&amp;amp;wr_id=1084</link>
<description><![CDATA[느낌대로 써봤어요~^^<br/>장가계 다녀왔어<br/>우리 모임언니들 3명 형부1명 나까지 5명<br/>나는 별로 가고싶지 않았지만 <br/>언니들이 죽기전에 가봐야한다며 <br/>꼭 가고싶어해서 가게됐어. <br/>패키지 쇼핑상품이 엄청 많았는데 <br/>좀더 편하고 안전하고 쇼핑이나 옵션은 없는 <br/>그런 투어사를 고르고 골라 판다투어를 선택했는데 너무 잘한 선택이었어. <br/>솔직히 허화공항에 처음 도착했을때 <br/>원래 우리를 인솔하려던 가이드가 변경되었다며 다른 가이드가 배정되었어 공항에서 알게되서 <br/>음.. 조금 불안하긴 했는데 오히려 너무 잘된 일이었어. <br/>어리게 보이는 가이드가 60대 어르신들을 잘 인솔할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br/>나중엔 우리 일행들이 가이드 칭찬을 입에 달고있었어. <br/>아주 깔끔하고, 꼼꼼하고 불편한거, 부족한건 없는지 매번 챙기고 이끌고 투어 돌아다닐때도 잘 챙겨주고 여행 팁도 많이 알려주고 본인 자비를 써서 간식을 사주기도 했어. 식사도 매번 주위를 둘러보면 우리 식탁이 제일 푸짐하고 종류도 많았어. 이런얘기 써도 되는지 모르지만 중국 왔으니 고량주도 먹어봐야한다며 술도 사주고 정말 진심으로 사람을 대하는게 느껴졌어. <br/>귀여워서 아들같기도 했어. ㅎㅎ <br/>내가 하루는 귀찮아서 호텔에서 쉬겠다고 했더니 여기까지 왔는데 일단 가서 힘들면 코스 다 돌지말고 딱 봐야할 곳만이라도 보라고 나를 달래서 데리고 갔는데 안갔으면 눈물났을뻔 <br/>비가 엄청오는 천문산이었는데도 너무너무 장관이었어. 가이드 아니었음 못봤을 장관<br/>돌아오는 날까지 케어 잘 받고 <br/>공항에서 뒷모습이 안보일때까지 배웅해주고 무슨일 있으면 연락하라고 몇번이나 얘기해줬어. <br/>한국에 돌아와서도 잘 도착하셨냐고 연락해줬어. <br/>어찌보면 다시만나기 힘들 인연인데 진심이 느껴지더라..우리 일행들이 행복한 여행 이었다고 입이 마르도록 칭찬한 이연일 가이드님!! 너무 감사했습니다.<br/>그리고 식사, 호텔, 여행지 모두 너무 좋은 퀄리티로 안내해준 판다투어 후회하지 않으실꺼에요~ ㅎ<br/>내돈내산 100 %입니다^^]]></description>
<dc:creator>이주아</dc:creator>
<dc:date>2026-04-07T16:24:5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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