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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판다투어  -  중국 현지 여행사 &amp;gt; 커뮤니티 &amp;gt; 여행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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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ko</language>
<description>여행후기 (2026-10-24 19:26:51)</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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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장가계 5박6일 정경학 가이드님과 즐겁게 순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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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p style="font-family:Gulim, '굴림', sans-serif;font-size:14px;letter-spacing:-0.5px;background-color:rgb(255,255,255);"><img src="https://www.pandatour.co.kr/data/editor/2610/4931912256a7d9090222881dc7704d45_1792838933_8523.jpg" title="4931912256a7d9090222881dc7704d45_1792838933_8523.jpg" alt="4931912256a7d9090222881dc7704d45_1792838933_8523.jpg" /><br style="clear:both;" /><img src="https://www.pandatour.co.kr/data/editor/2610/4931912256a7d9090222881dc7704d45_1792838978_601.jpg" title="4931912256a7d9090222881dc7704d45_1792838978_601.jpg" alt="4931912256a7d9090222881dc7704d45_1792838978_601.jpg" /><br style="clear:both;" /><img src="https://www.pandatour.co.kr/data/editor/2610/4931912256a7d9090222881dc7704d45_1792839060_6158.jpg" title="4931912256a7d9090222881dc7704d45_1792839060_6158.jpg" alt="4931912256a7d9090222881dc7704d45_1792839060_6158.jpg" /><br style="clear:both;" /><img src="https://www.pandatour.co.kr/data/editor/2610/4931912256a7d9090222881dc7704d45_1792839099_5883.jpg" title="4931912256a7d9090222881dc7704d45_1792839099_5883.jpg" alt="4931912256a7d9090222881dc7704d45_1792839099_5883.jpg" /><br style="clear:both;" /><img src="https://www.pandatour.co.kr/data/editor/2610/4931912256a7d9090222881dc7704d45_1792839161_6133.jpg" title="4931912256a7d9090222881dc7704d45_1792839161_6133.jpg" alt="4931912256a7d9090222881dc7704d45_1792839161_6133.jpg" /><br style="clear:both;" /><img src="https://www.pandatour.co.kr/data/editor/2610/4931912256a7d9090222881dc7704d45_1792839225_063.jpg" title="4931912256a7d9090222881dc7704d45_1792839225_063.jpg" alt="4931912256a7d9090222881dc7704d45_1792839225_063.jpg" /><br style="clear:both;" /><img src="https://www.pandatour.co.kr/data/editor/2610/4931912256a7d9090222881dc7704d45_1792839274_9842.jpg" title="4931912256a7d9090222881dc7704d45_1792839274_9842.jpg" alt="4931912256a7d9090222881dc7704d45_1792839274_9842.jpg" /><br style="clear:both;" /><img src="https://www.pandatour.co.kr/data/editor/2610/4931912256a7d9090222881dc7704d45_1792839313_1277.jpg" title="4931912256a7d9090222881dc7704d45_1792839313_1277.jpg" alt="4931912256a7d9090222881dc7704d45_1792839313_1277.jpg" /><br style="clear:both;" /><img src="https://www.pandatour.co.kr/data/editor/2610/4931912256a7d9090222881dc7704d45_1792839367_1163.jpg" title="4931912256a7d9090222881dc7704d45_1792839367_1163.jpg" alt="4931912256a7d9090222881dc7704d45_1792839367_1163.jpg" /><br style="clear:both;" />📅 <strong>여행 기간</strong>: 10월 17일 ~ 10월 22일 (5박 6일)</p><p style="font-family:Gulim, '굴림', sans-serif;font-size:14px;letter-spacing:-0.5px;background-color:rgb(255,255,255);"><br />👫 <strong>일행</strong>: 동네 이웃 세 커플, 총 6명</p><p style="font-family:Gulim, '굴림', sans-serif;font-size:14px;letter-spacing:-0.5px;background-color:rgb(255,255,255);">소수민족 체육대회 일정 때문에 출발 전에 호텔이 바뀌었고, 하루 전에는 배정받은 가이드님의 개인 사정으로 가이드님까지 바뀌어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strong>20년 이상 경력의 베테랑 정경학 가이드님</strong>을 만나 첫 저녁을 먹는 순간 그 걱정은 눈 녹듯 사라졌습니다. 재치 있는 입담과 순발력 덕분에 여행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5박 6일 일정은 여유롭게 즐기기에 충분했습니다.</p><p style="font-family:Gulim, '굴림', sans-serif;font-size:14px;letter-spacing:-0.5px;background-color:rgb(255,255,255);"><br /></p><p style="font-family:Gulim, '굴림', sans-serif;font-size:14px;letter-spacing:-0.5px;background-color:rgb(255,255,255);"><strong>⭐ 트레킹을 좋아하는 우리에게 더없이 좋았던 곳</strong></p><p style="font-family:Gulim, '굴림', sans-serif;font-size:14px;letter-spacing:-0.5px;background-color:rgb(255,255,255);">금편계곡 트레킹은 시간이 부족해 아쉬울 정도였고, 다시 와서 여유롭게 걷고 싶을 만큼 힐링이 되었습니다. 원가계의 웅장한 절경에는 감탄이 절로 나왔고, 비 오는 날 구름 속에서 함께한 칠성산에서는 잔도 아래로 비아 페라타(고공 암벽 등반)를 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오금이 저릴 정도였습니다.</p><p style="font-family:Gulim, '굴림', sans-serif;font-size:14px;letter-spacing:-0.5px;background-color:rgb(255,255,255);">부용진은 폭포 아래에서 올려다본, 폭포 위에 자리한 풍경이 환상적이어서 먼 길을 달려갈 가치가 충분했습니다. 천문산에서는 웅장한 절경과 함께 999계단을 직접 오르내린 경험이 큰 의미로 남았고, 천문호선쇼는 이곳에 오면 꼭 경험해야 할 웅장한 쇼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대협곡의 우중 트레킹은 더할 나위 없이 특별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장가계라는 관광지에서 <strong>중국의 발전된 모습</strong>에도 감동했습니다.</p><p style="font-family:Gulim, '굴림', sans-serif;font-size:14px;letter-spacing:-0.5px;background-color:rgb(255,255,255);"><br /></p><p style="font-family:Gulim, '굴림', sans-serif;font-size:14px;letter-spacing:-0.5px;background-color:rgb(255,255,255);"><strong>🍽️ 음식</strong></p><p style="font-family:Gulim, '굴림', sans-serif;font-size:14px;letter-spacing:-0.5px;background-color:rgb(255,255,255);">향신료 걱정이 컸지만, 가이드님이 매 끼니 저희 입맛과 원하는 음식을 세심하게 살펴 현지 식당에 맞춰 메뉴를 조율해 주신 덕분에 맛있게 먹었습니다. 특히 후식으로 나온 <strong>애플망고는 더할 나위 없이 맛있었습니다.</strong></p><p style="font-family:Gulim, '굴림', sans-serif;font-size:14px;letter-spacing:-0.5px;background-color:rgb(255,255,255);"><strong><br /></strong></p><p style="font-family:Gulim, '굴림', sans-serif;font-size:14px;letter-spacing:-0.5px;background-color:rgb(255,255,255);"><strong>🙏 정경학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strong></p><p style="font-family:Gulim, '굴림', sans-serif;font-size:14px;letter-spacing:-0.5px;background-color:rgb(255,255,255);">패키지에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여행이어서 더 특별했습니다. 특히 <strong>출국장을 나올 때까지 하나하나 챙겨 주신 세심한 배려</strong>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지 진행을 도와주신 판다투어에도 감사드립니다.</p><p style="font-family:Gulim, '굴림', sans-serif;font-size:14px;letter-spacing:-0.5px;background-color:rgb(255,255,255);">출발 전에는 걱정이 많았지만, 장가계를 계획하시는 분들께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p>]]></description>
<dc:creator>사요정 팀</dc:creator>
<dc:date>2026-10-24T19:26:5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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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신창걸 가이드님 감사합니다</title>
<link>https://www.pandatour.co.kr/bbs/board.php?bo_table=photo&amp;amp;wr_id=1366</link>
<description><![CDATA[엄마 칠순기념으로 가족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br/>비록 날씨는 좋지 않았지만 계속 맘 써주시는 가이드님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 됐습니다. Vip통로를 뚫은것마냥 줄도 거의 안서고 샤샤삭~~~ ㅋ<br/>정말 힘들지 않게 잘 다녀왔습니다. <br/>가이드님 정말 감사드려요 다음 리장에서도 꼭 뵈요~~^^]]></description>
<dc:creator>최혜란</dc:creator>
<dc:date>2026-10-23T08:01:06+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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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성국 가이드님과 함께 장가계의 대자연을 온전히 느낀 여행</title>
<link>https://www.pandatour.co.kr/bbs/board.php?bo_table=photo&amp;amp;wr_id=1365</link>
<description><![CDATA[이번 장가계 여행은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br/><br/>특히 첫 해외여행이었던 오빠가 너무 좋아했어요. 이성국 가이드님이 일정부터 식사 메뉴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마치 친척집에 놀러 와서 친척의 안내를 받는 것 같았다고 하더군요.<br/><br/>가이드님은 여행 내내 조용히 곁을 지키며 저희가 경치를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습니다.<br/><br/>무엇보다 좋았던 건 장가계의 대자연을 직접 걸으며 느낄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금편계곡 7.5km를 걷고, 대협곡에서도 트레킹 길을 따라 여유롭게 걸었던 시간이 참 좋았습니다.<br/><br/>천문산은 구름 때문에 멋진 풍경을 보지 못해 아쉬웠지만, 정상 둘레길을 한 바퀴 걸어본 것만으로도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br/><br/>유명한 곳에서 사진만 찍고 이동하는 여행이 아니라, 장가계의 자연을 온전히 느끼며 힐링할 수 있었던 여행이었습니다.<br/><br/>좋은 여행을 만들어 주신 이성국 가이드님과 판다투어에 감사드립니다. 오래 기억에 남을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쑥자</dc:creator>
<dc:date>2026-10-22T14:28:4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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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구이린 5박 6일, "계림산수갑천하"를 눈으로 확인하고 왔습니다</title>
<link>https://www.pandatour.co.kr/bbs/board.php?bo_table=photo&amp;amp;wr_id=1364</link>
<description><![CDATA[<p>(2026년 10월 12일 ~ 17일 · 구이린 · 양숴 · 룽지 계단식 논)</p><p>"구이린의 산수가 천하제일"이라는 말, 솔직히 반쯤은 과장일 거라 생각하고 떠났습니다. 다녀와서 보니 과장이 아니었습니다. 엿새 동안 본 풍경이 아직도 눈앞에 선합니다. 좋은 일정 짜 주시고 내내 챙겨 주신 가이드님 덕분에 편하고 알차게 다녀왔습니다.</p><p><br /></p><p><b style="font-size:18px;">딱 제철에 맞춰 간 여행</b></p><p>구이린 공항에 내리자마자 달콤한 꽃향기가 먼저 반겨 줬습니다. 계수나무 꽃이었습니다. 가이드님 말씀으로는 우리가 간 10월 중순이 꽃이 가장 좋은 때라고 하셨는데, 정말 가는 곳마다 그 향기가 따라다녔습니다.</p><p><br /></p><p><b style="font-size:18px;">첫째 날 — 구이린 시내</b></p><p>구이린의 얼굴이라는 <b>상비산</b>부터 갔습니다. 코끼리가 강물에 코를 담근 모습 그대로라 다들 감탄했습니다.</p><p><img src="https://www.pandatour.co.kr/data/editor/2610/96e43fd640a45d4f8a3e5239a36e3c71_1792641655_8627.jpg" alt="96e43fd640a45d4f8a3e5239a36e3c71_1792641655_8627.jpg" /></p><p><b>루디옌 동굴</b>은 오색 조명을 받은 종유석이 수정궁처럼 빛났습니다. 벽에 당나라 때 사람들이 남긴 먹글씨까지 남아 있다는 설명을 듣고 다시 보게 되더라고요.</p><p><img src="https://www.pandatour.co.kr/data/editor/2610/96e43fd640a45d4f8a3e5239a36e3c71_1792641655_9656.jpg" alt="96e43fd640a45d4f8a3e5239a36e3c71_1792641655_9656.jpg" /></p><p>밤에는 호수 위에 선 <b>해와 달 쌍탑</b>을 봤습니다. 금빛 탑이 물에 비치는 모습이 정말 그림 같았습니다.</p><p><img src="https://www.pandatour.co.kr/data/editor/2610/96e43fd640a45d4f8a3e5239a36e3c71_1792641656_0778.jpg" alt="96e43fd640a45d4f8a3e5239a36e3c71_1792641656_0778.jpg" /></p><p><br /></p><p><b style="font-size:18px;">둘째 날 — 리강과 양숴</b></p><p><b>샹궁산 전망대</b>에서 내려다본 리강의 굽이와 겹겹이 이어진 봉우리는 이번 여행에서 손꼽히는 장면입니다.</p><p><img src="https://www.pandatour.co.kr/data/editor/2610/96e43fd640a45d4f8a3e5239a36e3c71_1792641656_1484.jpg" alt="96e43fd640a45d4f8a3e5239a36e3c71_1792641656_1484.jpg" /></p><p>1,700년 된 <b>싱핑 옛 마을</b>을 걷고, <b>리강 뗏목</b>을 탔습니다. 20위안 지폐 뒷면에 그려진 바로 그 풍경 속을 천천히 지나가니 꿈속 같았습니다. 저녁에는 리강 물 위를 무대로 한 장이머우 감독의 공연 <b>인상 류싼제</b>까지, 하루가 꽉 찼습니다.</p><p><img src="https://www.pandatour.co.kr/data/editor/2610/508c03f708d22d8664bf4b01277aff23_1792641745_0079.jpg" alt="508c03f708d22d8664bf4b01277aff23_1792641745_0079.jpg" /></p><p><img src="https://www.pandatour.co.kr/data/editor/2610/96e43fd640a45d4f8a3e5239a36e3c71_1792641656_3291.jpg" alt="96e43fd640a45d4f8a3e5239a36e3c71_1792641656_3291.jpg" /></p><p><br /></p><p><b style="font-size:18px;">셋째 날 — 위룽강, 은동굴, 무릉도원, 야오산</b></p><p>모터 없이 사공이 대나무 장대로 미는 <b>위룽강 뗏목</b>은 물소리와 새소리만 들려서 마음까지 조용해졌습니다.</p><p><img src="https://www.pandatour.co.kr/data/editor/2610/96e43fd640a45d4f8a3e5239a36e3c71_1792641656_4037.jpg" alt="96e43fd640a45d4f8a3e5239a36e3c71_1792641656_4037.jpg" /></p><p>은처럼 하얗게 반짝이는 <b>인쯔옌 동굴</b>, 배를 타고 동굴을 지나면 마을이 나타나는 <b>스와이타오위안(무릉도원)</b>, 케이블카로 오른 <b>야오산</b> 꼭대기 전망까지 쉴 틈 없이 볼거리가 이어졌습니다.</p><p><img src="https://www.pandatour.co.kr/data/editor/2610/96e43fd640a45d4f8a3e5239a36e3c71_1792641656_4823.jpg" alt="96e43fd640a45d4f8a3e5239a36e3c71_1792641656_4823.jpg" /></p><p><img src="https://www.pandatour.co.kr/data/editor/2610/96e43fd640a45d4f8a3e5239a36e3c71_1792641656_5592.jpg" alt="96e43fd640a45d4f8a3e5239a36e3c71_1792641656_5592.jpg" /></p><p><img src="https://www.pandatour.co.kr/data/editor/2610/96e43fd640a45d4f8a3e5239a36e3c71_1792641656_6322.jpg" alt="96e43fd640a45d4f8a3e5239a36e3c71_1792641656_6322.jpg" /></p><p><br /></p><p><b style="font-size:18px;">넷째 날 — 룽지 계단식 논</b></p><p><b>룽지 계단식 논(용척제전)</b>은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산등성이를 따라 층층이 감겨 올라가는 논이 가을빛으로 물들어 있었습니다. 논이 내려다보이는 산장 창가에서 먹은 점심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p><p><img src="https://www.pandatour.co.kr/data/editor/2610/96e43fd640a45d4f8a3e5239a36e3c71_1792641656_7047.jpg" alt="96e43fd640a45d4f8a3e5239a36e3c71_1792641656_7047.jpg" /></p><p><br /></p><p><b style="font-size:18px;">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b></p><p>이번 여행이 이렇게 좋은 기억으로 남은 건 무엇보다 가이드님 덕분입니다.</p><p>엿새 동안 시내와 리강, 양숴, 룽지까지 꽤 많은 곳을 다녔는데도 하나도 힘들지 않았습니다. 가이드님이 동선과 시간을 미리 꼼꼼하게 챙겨 주셔서, 저희는 그저 따라다니며 즐기기만 하면 됐습니다. 사람이 몰리는 곳에서도 서두르거나 헤매는 일 없이 편하게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p><p>가는 곳마다 들려주신 이야기도 정말 좋았습니다. 산 이름이 왜 그렇게 붙었는지, 동굴과 마을에 어떤 사연이 있는지, 지금이 왜 계수나무 꽃이 가장 좋은 때인지 하나하나 알려 주셔서, 그냥 "예쁘다"로 끝나지 않고 의미를 알고 볼 수 있었습니다. 같은 풍경도 이야기를 듣고 나니 훨씬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p><p>무엇보다 저희 일행 한 사람 한 사람을 늘 먼저 살펴 주시던 마음이 고마웠습니다. 불편한 데는 없는지, 힘들지는 않은지 계속 신경 써 주신 덕분에 낯선 나라에서도 내내 마음 편히 다닐 수 있었습니다.</p><p>가이드님, 엿새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중국에 다시 가게 된다면 꼭 판다투어, 그리고 가이드님과 함께하고 싶습니다.</p><p>구이린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특히 계수나무 꽃 피는 10월 중순이면 더 좋습니다.</p><p>정말 감사했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계림산수갑천하</dc:creator>
<dc:date>2026-10-22T13:11:09+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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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장가계 김광석 가이드님 최고에요!❤️</title>
<link>https://www.pandatour.co.kr/bbs/board.php?bo_table=photo&amp;amp;wr_id=1363</link>
<description><![CDATA[아빠 환갑여행 다녀오면서 가이드님께서 너무 고생해주시고 유쾌하게 분위기를 띄워주셔서 비가 와도 온 가족이 너무 즐겁게 잘 다녀와서 감사 인사 드리고자 왔는데 동생놈이 너무 정성스럽게 후기를 먼저 올려놨네요 전하고자 하는 말들을 다 너무 잘 적어놓아서 감사 인사만 한번 더 드리고 갑니더~<br/><br/>까탈스러운 저희 가족들을 너무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br/>김광석 가이드님 정말 너무 너무 좋았어요 또 뵙고 싶어요 행복하세요 ❤️<br/><br/>]]></description>
<dc:creator>서효정</dc:creator>
<dc:date>2026-10-21T21:20:58+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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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장가계는 김철가이드님 계신 판다투어가 정답!</title>
<link>https://www.pandatour.co.kr/bbs/board.php?bo_table=photo&amp;amp;wr_id=1362</link>
<description><![CDATA[식사 : 먹고싶은거 먼저 물어보셔서 맛있는 식당으로 데려가주시고 메뉴도 정해진게 아니라 저희가 메뉴판 보고 고를 수 있어서 좋았어요. <br/>선택이 어려울땐 옆에서 설명과 추천도 해주셔서 맛있는 걸로 잘 먹었어요.&nbsp; <br/>&nbsp;식당이름이 번역하니 &#034;진자엄마 만향&#034; 이라는 식당은 객잔느낌으로 분위기도 좋고 베이징덕 라이센스를 받고 요리하는 곳이라던데 그래서인지 만족도 최상이네요.&nbsp; <br/>다만, 추가주문 하면 속도는 느리니 전병,오이등 많이 싸서 드실꺼면 처음부터 추가시켜서 드시는 게 좋을거 같아요. 민물고기찜,두부요리,오리죽 등 요리는 기본적으로 다 맛있어요.<br/>꿔바로우 먹고싶다고해서 갔던 &#034;고향정&#034; 역시 먹어본 꿔바로우 중 최고였구요. 맥주 5000원 써 있던데 저희는 현지가격 8위안(1600원) 적용해주셔서 저렴하게 즐길 수 있어요.<br/>한국에서 양고기 싫어하셨던 어머님도 냄새없고 부드럽다고 잘 드셨던 &#034;태산양꼬치&#034;도 꼭 가보세요.&nbsp; <br/><br/>관광 : 내내 비가와서 길이 미끄러워, 가이드님이 계속 주의를 주셨지만 80세 가까운 어머님이 결국 계단에서 넘어져 이후 일정을 취소했어요. <br/>병원 갈 엄두는 안나고 그냥 호텔에서 쉬려고했는데, 가이드님이 회사에서 보험이 될꺼니 병원가자고 권해주셨고, 진료받는 내내 의사소통 해주시고, CT찍고 약처방까지 보호자가 되셔서 다 처리해주셨어요. <br/>개별적으로 왔다면 절대 불가능했을텐데 지금 생각해도 너무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br/>긴코스와 짧은코스로 나눠지는 갈림길이 나오면 저희 체력,상태 체크해서 선택할 수 있도록 계속 확인해주셔서 체력에 따라 조절 가능합니다.<br/><br/>마사지 : 만족해서 쇼도 안 보고 3일동안 매일 받았어요.<br/>&nbsp;<br/>총평 : 전반적으로 자유여행보다 더 안전하고 편하고, 일반 패키지보다 여유롭고 자유로워 판다투어를 선택하지 않을 이유는 하나도 없네요.<br/>장가계 여행 준비하는 분들 있다면 무조건 추천입니다. 고민할 필요가 없어요.]]></description>
<dc:creator>주희</dc:creator>
<dc:date>2026-10-21T18:03:29+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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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장가계 4박 5일,  우정도 추억도 사진도 대만족!</title>
<link>https://www.pandatour.co.kr/bbs/board.php?bo_table=photo&amp;amp;wr_id=1361</link>
<description><![CDATA[친구 4명이서 떠난 장가계 4박 5일 여행!<br/><br/>떠나기 전엔 5일 내내 비가 온다고 하고, 2만 보 이상 매일 걸어야 한다고 해서 걱정이 너무 많았는데, 무탈하게 이 모든 걸 해내고 갑니다.<br/><br/>돌아오는 지금은 행복한 추억과 사진만이 가득합니다.<br/>저의 단연 픽은 짚라인 타는 동영상 담아온 것 중 최고최고 ❤️<br/><br/>비가 계속되는 날씨에도 상황에 맞춰 신속하고 유연하게 일정을 조정해 주신 덕분에 기다리는 시간은 줄고, <br/>즐거움은 배가 됐어요. 남들은 몇 시간씩 기다릴 때 우리는 통과~! &#128518; <br/>이런거 왜이리 기분이 더 좋을까요 ㅋ<br/>역시 탁월한 선택~!<br/><br/>공항에서부터 마지막 출국 순간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매 끼니 때마다 먹고 싶은 걸 물어봐 주시고, 모든 상황에서 신속하게 신경 써 주신 배려 덕분에 입 짧은 저도 잘 먹고 왔답니다. 심지어 살이 찐 것 같아요. &#128514;<br/>몸도 빠르고, 눈치도 빠르고, 머리도 빠른 김일 가이드님!<br/><br/>10점 만점에 10점도 부족합니다. <br/><br/>여행 내내 보여주신 배려와 열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br/><br/>풍경은 사진으로 남았지만, 감동은 마음에 남았습니다.<br/>가이드님이 사진도 예쁘게 잘 찍어주신답니다. 예쁜사진 감사합니다.<br/><br/>장가계 여행을 특별한 추억으로 만들어 주신 판다투어와 김일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description>
<dc:creator>찌니조아</dc:creator>
<dc:date>2026-10-21T08:29:38+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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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5일간의 태항산 여행을 마치고..</title>
<link>https://www.pandatour.co.kr/bbs/board.php?bo_table=photo&amp;amp;wr_id=1360</link>
<description><![CDATA[17명의 산행 팀들과 5일간의 태항산 여행을 마치고 산행 중에 찍었던 멋진 사진을 보면서 정말 깔끔하고 멋진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br/>마지막 저녁에 갔던 5성급 호텔은 시설이 훌륭했고 저녁에 갔던 동북 요리는 환상의 맛이었습니다.<br/>그리고 웅장하고 멋진 태양산 곳곳 은 계속 생각날 것 같아요.<br/>어마어마한 크기의 수직 절벽의 중간에 만든 1키로미터의 좁은 길은 아슬아슬 하면서도 스릴 만점이었어요.<br/>&nbsp;조만간 다시 오고 싶은 곳입니다.<br/>&nbsp;가이드님이 친절하게 설명을 잘해 주셨고 그래서 더 의미 있는 여행 이었습니다. <br/>처음 경험한 중국 여행이었는데 앞으로 여러 명소를 다 졸아보고 싶어요. ]]></description>
<dc:creator>캥친</dc:creator>
<dc:date>2026-10-20T22:51:29+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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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김일 가이드님 짱~~</title>
<link>https://www.pandatour.co.kr/bbs/board.php?bo_table=photo&amp;amp;wr_id=1357</link>
<description><![CDATA[판다투어 선택을 잘했다고 , 가이드님을 잘 만났다고 ,중국여행을 잘했다고 ,만족스러운 여행을 하며 돌아가는 길에 먼저 후기를 인사 올립니다~~^^♡^^바쁜 일정을 뒤로 하며 나선 여행이 이토록 만족스러울까요~ㆍ중국여행의 이미지가 달라지긴 첨입니다~먹는거부터 하나에서 열까지 챙겨주신 가이드님~ 감동의 도가니였어요~지치고 힘든 여행일줄 알았는데 반전이였어요~다음 친구들과 여행지가 또다시 중국으로 하자는 소리까지 나왔어요~역시 가이드님의 탁월한 선택과 결단있는 행동으로 기다림없이 추욱쭈욱 남들 몇시간 기다리는데~우린 통과~얼마나 통쾌하던지ㅋ 소소한 행복~여행 일정 내내 감사했습니다~판다투어 김일 가이드님 많이 칭찬해주고 싶어서 올립니다~10점 만점에 10점 입니다ㅎㅎ]]></description>
<dc:creator>예스나무</dc:creator>
<dc:date>2026-10-20T21:14:55+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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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장가계4박5일!!  김일 가이드님과 함께</title>
<link>https://www.pandatour.co.kr/bbs/board.php?bo_table=photo&amp;amp;wr_id=1355</link>
<description><![CDATA[걱정가득했던 장가계 여행!!<br/><br/>비가 게속왔는데 날씨나 여건에 맞춰서 융통성있게&nbsp; 빠르게&nbsp; 대처해주셔서 오래기다리지않고 일정을 사고없이 잘 마무리할수 있었답니다.<br/>고딩친구 4명과 가이드동반 첫여행이었는데 인원수가많지 않으니 밀착케어로 마지막 출국까지 세심하게 배려해주심에 너무나도 든든하고 마음편한 여행이었습니다.<br/>그리고&nbsp; 중국음식은 기대를 안하고 한국에서 컵라면등 챙겨갔는데 다 부질없는 걱정이었습니다.<br/>매번 식사때마다 최고의 음식으로 대만족이었습니다.<br/>중국에 대한 선입견도 깰수있었던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br/>공항에서부터 가이드님과 함께한 모든 여정이 너무나 즐겁고 대만족이었습니다.<br/>&nbsp;주변에 중국여행 계획있으시분들께 추천많이할께요<br/>다음에도 중국여행은 판다투어로 정했습니다.<br/>&nbsp;<br/>판다투어. 김일가이드님!!<br/>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description>
<dc:creator>삐나깡패</dc:creator>
<dc:date>2026-10-20T20:38:29+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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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장가계 가이드님은 김광석 가이드님 꼭 선택해서 가세요!!</title>
<link>https://www.pandatour.co.kr/bbs/board.php?bo_table=photo&amp;amp;wr_id=1354</link>
<description><![CDATA[이번에 사랑하는 아빠의 환갑을 맞아 온 가족이 다 함께 뜻깊은 가족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환갑이라는 기념비적인 날인 만큼 준비할 때부터 부담감과 걱정이 정말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평생 자식들 뒷바라지하느라 고생만 하신 아빠를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비행기 표를 끊는 순간부터 신경 쓰이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더라고요. 어르신들 모시고 가는 여행은 동선이 조금만 길어져도 다리가 아프실 테고, 일정이 빡빡하면 쉽게 피로해지시며, 식사가 입에 안 맞으면 여행 전체의 기분을 망칠 수도 있으니까요. 온 가족의 행복과 만족이 걸려 있던 중요한 여행이었기에 긴장 반, 설렘 반으로 출발했습니다. 그런데 여행지에서 김광석 가이드님을 만난 순간, 그 모든 걱정과 불안은 눈 녹듯 사라졌고 저희 가족에게는 정말 평생 잊지 못할 최고의 행운이 찾아왔습니다.<br/><br/>​처음 만난 순간부터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저희를 반겨주신 김광석 가이드님은 여행 내내 단순한 &#039;가이드&#039;가 아니라 마치 &#039;오랫동안 알고 지낸 든든한 가족&#039;처럼 저희 곁을 지켜주셨습니다. 연세가 있으신 아빠의 걸음걸이 속도와 호흡을 가장 먼저 수시로 체크해 주시며 배려해 주셨고, 조금이라도 지칠 기미가 보이면 적절한 타이밍에 쾌적한 쉼터를 찾아 주시는 세심함에 온 가족이 초반부터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br/><br/>​특히 이번 여행에서 절대 잊지 못할 최고의 순간은 가이드님의 서프라이즈 환갑 축하 파티였습니다. 저희가 따로 요청드린 것도 아니었는데, 아빠 환갑 기념으로 온 가족 여행이라는 말을 마음에 깊이 담아두셨다가 바쁜 일정 와중에도 직접 케이크를 구해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가이드님의 정성 어린 케이크 선물에 아빠께서는 깜짝 놀라시며 아이처럼 환하게 웃으셨고, 그 모습을 보는데 뭉클해서 눈물이 핑 돌 지경이었습니다. 평생 가족들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오신 아빠가 그렇게 행복해하시는 표정은 정말 오랜만에 본 것 같았습니다.<br/><br/>​음식 역시 매 끼니마다 감탄의 연속이었습니다. 패키지나 단체 여행에서 흔히 가는 뻔하고 복잡한 식당이 아니라, 부모님을 귀하게 대접해 드릴 수 있는 정갈하고 품격 있는 고급 북경오리 전문점으로 안내해 주셨습니다. 바삭한 껍질과 촉촉한 속살, 깔끔한 곁들임 요리들까지 완벽해서 평소 입맛이 꽤나 까다로우신 아빠께서도 &#034;태어나서 먹어본 요리 중에 손에 꼽을 정도로 맛있다&#034;며 연신 엄지를 치켜세우셨고 식사 내내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질 않으셨습니다.<br/><br/>​그리고 여행 내내 온 가족이 감탄했던 건 이동할 때 살짝 흐리거나 비가 올까 봐 걱정했던 날씨도, 신기하게 가이드님과 함께 관광지에 딱 도착해서 버스 문을 열고 내리기만 하면 거짓말처럼 하늘이 맑게 개고 화창한 햇살이 비쳤습니다. 가족들끼리 &#034;가이드님이 하늘에 주문이라도 거시는 것 아니냐&#034;며 웃을 정도로 날씨 운이 완벽하게 따라주었습니다.<br/><br/>​두 번째는 관광지마다 감탄을 자아냈던건 유명 관광지마다 수많은 인파로 긴 대기 줄이 늘어서 있어 &#039;어르신 모시고 저 줄을 어떻게 서서 기다리나&#039; 눈앞이 캄캄해질 때가 많았는데, 가이드님은 현지 동선과 시간대를 완벽하게 꿰뚫고 계셨습니다. 줄이 길어지기 전 최적의 타이밍에 움직이고, 복잡한 인파를 피해 지름길로 쏙쏙 이동하는 가이드님만의 마법 같은 동선 노하우 덕분에 긴 시간 서서 기다리는 일 없이 정말 편안하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아빠께서 체력을 전혀 낭비하지 않고 매 순간 쾌적하고 여유롭게 관광지를 온전히 즐기실 수 있었습니다.<br/><br/>​이동하는 차량 안에서도 지루할 틈 없이 역사와 문화 이야기를 재치 있고 유쾌한 입담으로 풀어내 주셔서 이동 시간마저 웃음꽃이 피어났고, 관광지마다 가장 예쁘게 나오는 사진 명당을 콕 집어 온 가족이 다 함께 나오는 인생 사진을 정성껏 찍어주셨습니다. 여행을 마치고 사진첩을 열어보니 아빠와 온 가족이 활짝 웃고 있는 인생샷이 한가득 남아 있어 볼 때마다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br/>​여행을 모두 마치고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아빠께서 맣씀하셨습니다.<br/>&#034;이번 여행은 내 평생 최고의 생일 선물이었고, 살면서 이렇게 대접받고 즐거웠던 적이 없었다.&#034;<br/>​그 한마디를 듣는 순간, 준비했던 자식으로서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가슴이 벅차고 뿌듯했습니다. 이 모든 기적 같은 순간과 감동은 처음부터 끝까지 진심 어린 배려와 최고의 전문성으로 저희 가족을 이끌어주신 김광석 가이드님이 계셨기에 가능했습니다.<br/><br/>​단순한 직업 정신을 넘어 사람 대 사람으로서 따뜻한 온기를 나누어주신 김광석 가이드님, 저희 가족에게 평생 곱씹으며 웃을 수 있는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해 주셔서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부모님 모시고 떠나는 여행이 있다면 두말할 필요 없이 무조건 김광석 가이드님을 다시 찾아갈 생각입니다. 가이드님, 항상 건강하시고 앞으로 가시는 모든 길에 행복과 축복만 가득하시길 온 가족이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서지원</dc:creator>
<dc:date>2026-10-20T18:21:09+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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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김광철 가이드님 감사합니다!</title>
<link>https://www.pandatour.co.kr/bbs/board.php?bo_table=photo&amp;amp;wr_id=1353</link>
<description><![CDATA[여행을 알아보다가 도저히 너무 코스가 다양해서 짜지 못하고 판다투어를 알게되어 예약했습니다. 급하게 한다고 일정도 제대로 보지도 않고 막 날짜만 먼저 넣었어요. 그러다보니 가보고 싶었던 몇몇 코스가 빠진걸 알게 되었죠. 도착해서 일정 변경을 상의드렸더니 정말 친절히 응대해주셨어요.&nbsp; 또 마침 저희가 가는 날이 후반부에 비가 너무 많이 올 예정이라 하셔서 (전 날씨 찾아볼 생각도 못했네요) 조금 힘들지만 첫 날 많이 걸으면서 날씨 좋을 때 산을 보면 어떻겠내고 조언해주셨어요. 덕분에 정말 아름다운 산을 보고 왔습니다. 정말 숨 쉬기 어려울 정도로 아름다운 미혼대를 저 멀리 꺼지 구름 한점 없을때 보고 왔구요 짚라인도 날씨 맑을때 신나게 슝슝 내려왔습니다.&nbsp; 아 그리고 호선쇼도 비 안맞고 잘 보고 왔습니다ㅎㅎ <br/><br/>아이와 노인이 함께하는 여행이라 걱정했는데 조금 걸으면 차 태워주시고 조금 더 걸으면 엘레베이터 타고 하는 등 동선도 신경 많이 써주신게 느껴져서 너무 감동했어요.<br/><br/>또한 결국 마지막 날에 비가 와서 신발이 다 젖어 울상인 아이의 발에 비닐봉지를 어디서 얻어와주셔서(그것도 산 한 중턱에서!) 신겨주시고 다정함이 정말 돋보였습니다.<br/><br/>제가 자꾸 친절하시단 얘기만 해서 설명은 안 해주신거 같이 들리시겠지만&nbsp; 그건 아니구요, 저희가 산이 너무 예뻐서 산양같이 여기저기 쏘아다니느라 제대로 안 듣고 무한 돌림으로 설명해주셔야 할 때도 친절하고 재미있게 일관성 있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br/><br/>센스 있고 유도리 있는 일정 선정,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 다정해서 죄송스럽기 까지 할 정도로의 친절함, 그리고 멋진 설명까지. 정말 다 종합해서 너무 멋진 여행이었습니다. <br/><br/>다정하고 친절하신 김광철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정말 멋진 여행 하고 왔습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 언제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br/><br/><br/><br/>]]></description>
<dc:creator>김희영</dc:creator>
<dc:date>2026-10-19T19:38:49+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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