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계 오영춘가이드님 한분이 판다투어회사의 이미지를 급상승시켜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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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9/15~19일까지 장가계를 다녀온 회원입니다.
저희 친척이 5월에 다녀와서는 추천해주셔서 귀사를 알게되었고, 사실 반신반의로 예약을하게되었습니다. 딱히 리뷰도 많지않고 생긴지 얼마안되었는지...
성함으로는 연세가 좀 있으신분일거라고 생각하고 도착해보니.. 아니 웬걸... 젊고 너무나도 잘~생기신 가이드님 뜨악~~
저는 사실 80세 노부부를 모시고 가는거라 여기저기 많이 알아보기도했고 걱정도 너무 되어서 정말 걱정만을 가지고 갔었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판다투어는 저를 믿고 가셔도 되겠습니다~ 제가 엥간해선 만족을 못하는사람인데.. 만족을 넘어 감동을 받고왔습니다.
사실 5일동안 저희4명은 그냥 가족이었습니다. 어느여행사를 가더라도 사실 가이드가 제일 중요합니다. 여행의 꽃은 가이드라고 보셔야합니다.
츤드레처럼 무심한척,,, 세심하게 챙겨주고있었습니다... 딸인 저보다 더 살뜰하게 챙기고있었습니다.
부모님은 다른나라가셔도 늘 음식이 힘드셨습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음식준비를해갔죠~
여러분.. 제발 밑반찬 싸가지마세요~ 삼시세끼진짜 너무 잘나옵니다. 저희까다로운 80세 어머님 너무 잘드셨습니다.
고급진 음식점에 고급진 음식으로 만찬으로 준비해주셔서 저희 진짜 너무 잘먹고왔습니다.
가이드님은 저희에게 하나라도 더 먹이고싶으셧던것 같습니다.. 그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그 진심은
보이지않지만 느낄수있습니다. 공항에서 마지막 인사를 나눌때 저희 부모님은 아들을 두고가는것 같다고... 데리고 가고싶다고 하셨습니다.
그만큼 오영춘가이드님은 저희에게 진심으로 대해주셨습니다.. 너무 따뜻했습니다. 가이드님은 저희에게 다시못올 행복한 추억을 선물해주셨습니다.
저는 오영춘가이드님 한분때문에 판다투어의 미래를 보았습니다.
분명 이런 가이드님이 많이 계시다면 판다투어는 무궁무진한 발전가능성이 있다고 확신합니다
판다투어 관계자님들~ 꼭 저희의 감사함을 오영춘가이드님께 전해주시길 바래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판다투어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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