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항산 천하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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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4일정으로 정주공항에 아침일찍 도착했다.
여행상품에 첫날은 정주공항에서 가이드 미팅후 정주시내를 돌아보고서 전심먹고, 임주로 2시간 가량 이동해 호텔투숙후(건통호텔) 쉬었다가, 저녁먹는 순서였다.
너무나 아쉬운 시간으로 기억된다. 첫날은 그렇게 미흡하게 지나갔다.
2일차는 태항산 대협곡을 가야하는데, 현지 사정으로 못간다는 통보에3일차에 가야하는 팔천협을 먼저갔다. 날씨는 비도오고 , 습하고, 안개도 많이 발생하여 맑은 날늬 모습과 다른, 아주 색다른 팔천협을 관광했다.
케이블카에 탑승해서 내려다 보이는 아찔함과 암석의 아름다움도 운치가 있었다.
3일차는 팔리구로갔다. 여기는 독박투어에서 여러번 보았으나 직접와서 느껴보고 걸어보니 너무 좋았다. 태항산대협곡은 못보았으나, 아쉬운대로 팔리구에서 폭포가 모든걸 잊게했다.!
함께한 유경봉 가이드님의 조용하고 차분한 동행에 감사드린다❤️
여행상품에 첫날은 정주공항에서 가이드 미팅후 정주시내를 돌아보고서 전심먹고, 임주로 2시간 가량 이동해 호텔투숙후(건통호텔) 쉬었다가, 저녁먹는 순서였다.
너무나 아쉬운 시간으로 기억된다. 첫날은 그렇게 미흡하게 지나갔다.
2일차는 태항산 대협곡을 가야하는데, 현지 사정으로 못간다는 통보에3일차에 가야하는 팔천협을 먼저갔다. 날씨는 비도오고 , 습하고, 안개도 많이 발생하여 맑은 날늬 모습과 다른, 아주 색다른 팔천협을 관광했다.
케이블카에 탑승해서 내려다 보이는 아찔함과 암석의 아름다움도 운치가 있었다.
3일차는 팔리구로갔다. 여기는 독박투어에서 여러번 보았으나 직접와서 느껴보고 걸어보니 너무 좋았다. 태항산대협곡은 못보았으나, 아쉬운대로 팔리구에서 폭포가 모든걸 잊게했다.!
함께한 유경봉 가이드님의 조용하고 차분한 동행에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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