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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꼭 보고가세요.

    장가계여행 초특가 패키지 여행, 감당하실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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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판다투어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274회   작성일Date 24-02-16 16:30

    본문

    안녕하십니까?

    장가계여행사 판다투어 입니다..


    이제 해외 여행은 그리 특별한 일이 아닌 평범한 일상이 된 것 같네요.

    장가계를 예로 들면 일년 출국하는 인원이 무려 20만명이라고 하네요.

    오늘은 소위 '특가패키지 여행'에 대해 알아 볼까 해요.


    말도 안 통하는 해외에서 특별한 노력없이 많은 관광지를 돌아 볼 수 있고

    얼핏보면 가격마저 엄청나게 저렴한 패키지 여행.

    그런데, 왜 다녀오신 분들의 대다수는 '다시는 안 간다!'고 하실까요?

    지금부터 그 실체를 알아보겠습니다.


    '보이는 가격 vs 실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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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쇼핑이나 메이저 여행사의 패키지 상품을 보면 믿을 수 없을 만큼 저렴한 가격에 놀랍니다.

    왕복 항공료보다도 싼 금액이니까요.

    실제로 [판다투어]에 자유 여행 견적을 요청한 분들은 대부분 고개를 갸우뚱하십니다.

    자유여행 비용이 패키지보다 비싸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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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정작 원하는 일자로 예약을 시작하면 금액은 바로 돌변합니다.

    비수기, 평일 등의 요금을 노출 가격으로 설정하기 때문이죠.

    따라서, 보이는 금액을 믿지 말고 실제 원하는 날짜의 가격을 꼼꼼히 찾아봐야 합니다!


    '여행이 취소됩니다!'

    패키지 여행 상품의 약관을 살펴보면 읽기 힘들 정도의 작은 글씨들이 숨어 있어요.

    '인원이 충족되지 않으면 취소될 수 있습니다...'

    떠날 준비를 모두 마치고 들 떠 있는데 갑자기 취소라니.

    신청 인원이 적다는 이유입니다.

    직장에 휴가는 물론 아이들 체험 학습 신청까지 끝냈는데 참으로 미치고 환장할 일이죠?

    그런데, 더 기가 막힌 것은 동일한 상품이 동일한 출발일로 다시 올라옵니다.

    물론 가격은 2배 가량 껑충 뛴 채.

    법적인 여행사의 책임은 7일 전 취소 통보와 계약금 반환이 전부에요.

    정신적인 피해 보상... 그런 것은 없습니다.


    '나는 왜 물고기가 되었는가? 미끼 상품'

    고객이 정확히 원하는 황금 일자에 무척이나 저렴한 가격의 상품이 등장합니다.

    물론, 없는 상품입니다.

    그 상품은 예약이 완료되었으니 다른 상품을 이용하면 어떠시냐...

    대처할 방법은 전혀 없습니다.

    그냥 당하는거죠, 뭐.


    '진짜로 저렴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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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메이저회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옵션관광입니다.


    50+40+105+30+70+40+40+60+40+50=525불입니다.

    실제 입장료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발마시지: 50분 99위안($14)  90분129위안($18)

    천문산사귀곡잔도+유리잔도5위안 ($0.7)

    대협곡B코스 248위안($35)

    천문산동선+서선???

    양가계76위안 ($10.5)

    공중전원 32위안($4.5)

    천문호션쇼 238위안($33)

    매력상서쇼 158위안($22)

    황룡동굴 120위안($17)

    황석채 150위안($21)


    한국 여행사의 손님을 받는 현지 랜드사는 대부분 아무런 수익없이 손님을 받습니다.

    그럼 어디에서 수익을 만들까요?

    네, 맞습니다. 바로 현지 투어(옵션 관광)와 쇼핑이죠.

    한번이라도 가 본 분은 아시죠?

    버틴다는 게 얼마나 무섭고 힘든 일인지.

    옵션 관광 가격도 실제보다 상당히 비싸고 일부 상품의 퀄리티는 말할 것도 없죠.  

    ​물론 그 분들의 잘 못 이라기 보다 여행 산업의 구조적인 문제라 생각합니다. ​

    하지만, 신청하지 않는 경우 버스에서 멍 때리며 대기라니...

    심한 가이드 만나면 한 여름 온도 40도 되는 버스에서 일부러 기사보고 에어컨을 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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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구인가?'

    쇼핑은 총4~5회가 있습니다.

    라텍스,게르마늄,찻집,죽섬유,진주,동인당한약(들어가면 없던 병이 생기는 약국) (깻집은 쇼핑으로 안치는 대단한 멘탈)

    여행보다는 의무 쇼핑과 옵션 상품에 집중하고

    지금까지 이런 여행은 없었다! 이것은 여행인가? 따이공인가?... 싶은 스케쥴.

    돌아와서 생각하면 결국 2~3배의 비용이 지출되는 씁쓸한 여행.

    쇼핑에 낭비하는 시간은 물론 오고 가는 상당한 시간까지 생각하면 참으로 답답한 일입니다.

    물론, 싸늘한 가이드의 눈빛도 온 몸으로 감당해야 하구요.

    이렇게 구입한 물건, 기가 막히게 잘 쓰고 계신가요? 

    그러나! 자유 여행으로 떠나기는 두렵죠? 다음 포스팅에서는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자유여행을 즐길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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