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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틀에 박힌 여행은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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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틀에 박힌 여행은 이제 그만!

    [ 계림 ] 계림 세외도원(世外桃源, Shangri-La Park)

    페이지 정보

    작성자 판다투어   조회Hit 12   작성일2026-01-08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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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림 세외도원(世外桃源, Shangri-La Park)은 중국 진(晋)나라의 시인 도연명이 쓴 《도화원기》 속 이상향, 즉 '무릉도원'을 재현해 놓은 테마파크입니다. 양삭에서 계림 시내로 가는 길목에 위치해 있습니다.

     

     

    1. 주요 특징
    • 이상향의 재현: 깎아지른 듯한 카르스트 봉우리와 맑은 호수, 그리고 밭을 일구는 소수민족 주민들의 모습을 통해 속세를 떠난 평화로운 이상향의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 유람선 투어: 공원 내 호수와 동굴을 작은 배를 타고 유람하며 둘러보는 것이 주된 관람 방식입니다. 배를 타고 동굴을 통과하는 경험은 《도화원기》의 내용을 그대로 체험하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 소수민족 문화 체험: 공원 내에는 소수민족 마을이 재현되어 있어, 장족, 묘족 등의 전통 가옥과 의상, 민속 공예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습니다.
     
    2. 주요 볼거리
    • 초입 동굴: 배를 타고 처음 들어가는 어두운 동굴은 속세와 이상향을 나누는 경계선을 의미합니다. 동굴을 빠져나왔을 때 눈앞에 펼쳐지는 평화로운 풍경이 감동적입니다.
    • 소수민족 공연: 공원 내 광장에서는 소수민족 전통 복장을 한 주민들이 흥겨운 노래와 춤 공연을 펼칩니다.
    • 전통 공예: 베틀로 천을 짜거나 대나무 공예품을 만드는 장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며, 기념품으로 구매도 가능합니다.
     
    3. 방문 팁
    • 위치: 계림과 양삭의 중간 지점에 있어, 보통 양삭에서 계림 공항이나 역으로 이동하는 길에 잠시 들르는 코스로 인기가 많습니다.
    • 소요 시간: 공원 유람과 소수민족 마을 관람까지 포함하여 약 1시간 30분~2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 분위기: 인위적으로 조성된 테마파크이지만, 계림 특유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동화 속 같은 평화로운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세외도원은 계림 여행의 마지막을 장식하며 중국 산수의 낭만과 소수민족의 순박한 삶을 동시에 느껴볼 수 있는 매력적인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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